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선
  • 조회수 : 5,883회
  • 작성일 : 12-03-30 15:23:40

본문

작년인가제작년쯤
엘지에서핸드폰을구입햇죠
근데 산지일주일도안되서핸드폰이 액정이나가버린거죠
그래서 교환을했어여 똑갓은걸로
그런데 몇달지나지안아
핸드폰이 액정이흔들리기시작한거예요
몇번서비스센터를찾아갓죠
하지만 갈때마다하는말은 못고친다는..ㅡㅡ....
그런게어딧냐구따졋더니
원래이렇게나온답니다
맙소사 원래이렇게 액정이떨리는핸드폰이어딧냐구요

그이후로 고객센터에 아무리항의전화를해도
해결되는건없고
그냥 핸드폰을 본사에 보내고 전화로 팀장인가?
아무튼 그사람한테 내가환불요청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내가지금까지낸돈은 어쩔수없으니 앞으로 단말기값못내겟다고하고
끝난줄알앗는데 ...............

 

 
서울보증보험? 이런데에서 자꾸연락이옵니다 ...
엘지에서 고소햇다고
뭔가해서 엘지에 전화햇더니 이상한말만하고
제가돈못내겟다고하니깐
상담원왈: 신용불량자되시면되겠네요고객님
ㅡㅡ 어이가없네요정말
그리고
나중엔 연결도안되고

어쩌다연결되서 팀장인가 그사람바꿔달라고하면
연락드린다는말만........ 일년째 ...........

 

집에는 서울보증보험에서오는 우편물이 수두룩...
이젠 은행거래도막힌다는 전화가 ..............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본사에전화해서 해결하라고 번호까지 알려주셧는데
본사에선 연락해준다는말만자꾸하네요
자꾸연락도안되고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독촉전화만오고

이거해결하려고 여기저기알아보고 방법을찾아보려고해도
찾아볼방법이 없네요..
마지막희망으로 글을올립니다.
저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26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윤 2013-01-16
104325 생활가전 소리몰 이기철 2013-01-16
104324 기타 티엘성형외과 받고싶다 2013-01-16
104323 식음료 매일유업 간소현 2013-01-16
104322 통신 LG 유플러스 이은미 2013-01-16
104321 휴대전화 SK 강용원 2013-01-16
104318 기타 게임빌 이범희 2013-01-16
104317 기타 G마켓 박수영 2013-01-16
104313 생활용품 티몬 이아름 2013-01-16
1043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310 기타 바디프렌드 김은숙 2013-01-16
104307 통신 주신공영

처리

소액
장기호 2013-01-16
104305 기타 (주)씨티앤엠 서홍범 2013-01-16
104302 유통 엔젤리스 김지원 2013-01-16
104298 기타 XL게임즈 서재웅 2013-01-16
104297 생활용품 (주)포제스 이재규 2013-01-16
10429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6
104291 휴대전화 주신공영 장기호 2013-01-16
104288 기타 미즈코리아 이미숙 2013-01-16
104286 서비스 쿠팡 김동원 2013-01-16
104280 기타 주)노벨상아이 이상희 2013-01-16
104279 서비스 올레KT 육보라 2013-01-16
104278 휴대전화 frenze.co. 조순영 2013-01-16
104277 식음료 이지바이 정종현 2013-01-16
104276 서비스 대한통운 성하영 2013-01-16
104275 휴대전화 티나폰 양효진 2013-01-16
104274 기타 (주)엑스엘게임즈 김미정 2013-01-16
104273 기타 11번가 김혜선 2013-01-16
104271 기타 유로치과 이형복 2013-01-16
104270 생활용품 바디프렌드 안마기 김은숙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