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3,413회
  • 작성일 : 12-12-17 16:41:57

본문

누가봐도 썩은 고구마를 보낸거 같은데,,,
일주일이 지났다고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 않네요

필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매년 겨울 고구마를 몇박스씩 먹습니다.
한달씩 쟁여놓고 먹어도 멀쩡하게 보관해서 먹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받자마자 하나 잘라보고, 박스를 열어둔채 항상 보관하는 방법대로 지시대로 보관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겉은 멀쩡한듯했습니다.
그런데 먹으려고 보니 한두개가 아니고 몽땅 저 사진에 있는 상태입니다.
일주일만에도 저럴수 있을까요??
만약 저의 보관부주의였다면, 곰팡이가 생긴다거나 그래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또한 숙성을 시켜먹어야 맛있다는 말을 써놓고는,,
받자마자 모든 고구마를 잘라가며 확인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박스씩 팔고는 몇일 먹을만큼만 사야한다느니,
고구마 전용창고가 아니기때문에 보관방법이 정확할 수 없다느니
이런 말을 하네요,, 어이없는 말이죠,,

전화해서 이런 사진을 보낸 고객이 있었냐 물으니,,
사진을 많이 받아봤지만 이런 사진은 처음이래요,, 그러니까 보관부주의가 아니잖아요,,
그럼 당연히, 판매처의 잘못아닌가요??

고구마는 한달도 넘게 보관하며 먹는 상품이라고 하는데,,
썩은 상태도 너무 어이가 없고,
대처하는 업체도 너무 어이가 없어요,
이걸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가나 미치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고구마가 상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구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합니다. 구입하여 보관 중에 곰팡이가 발생하거나 썩었다면 품질상 하자인지 소비자의 보관 잘못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환급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사안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104371 서비스 컴114 김도환 2013-01-16
104370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69 식음료 11번가 송순희 2013-01-16
104368 기타 홈플러스 이명옥 2013-01-16
104364 통신 안스뮤직 안은정 2013-01-16
104354 서비스 대한통운 한동희 2013-01-16
104351 digital SK 텔레콤 송은천 2013-01-16
104343 생활용품 제일상사(금호월드내 송미경 2013-01-16
104342 서비스 KT 채경달 2013-01-16
10434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동희 2013-01-16
104340 휴대전화 모름 정광수 2013-01-16
104339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6
104336 기타 세계물산 장복순 2013-01-16
104335 기타 슬로워 박유진 2013-01-16
104333 유통 케이스타링 신사 감시량 2013-01-16
104332 식음료 ho bar 서미나 2013-01-16
104331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6
104329 식음료 호바 서미나 2013-01-16
104328 생활가전 G마켓 장효진 2013-01-16
104327 기타 티몬 이영찬 2013-01-16
104326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윤 2013-01-16
104325 생활가전 소리몰 이기철 2013-01-16
104324 기타 티엘성형외과 받고싶다 2013-01-16
104323 식음료 매일유업 간소현 2013-01-16
104322 통신 LG 유플러스 이은미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