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미래주차대행 대표 행태 및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주차대행(인천공항) ] 인천공항 미래주차대행 대표 행태 및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호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5-01-23 16:25:55

본문

인천공항 주차대행을 위해 미래주차대행이라는 업체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귀국날 차량을  인도받아 귀가하려는데 계기판에 보이는 주행가능거리가 제가 출국날 업체에 맡겼을 때 확인한 것과 확연한 차이가 있는겁니다.(분명 600km초반 이었는데 540km로 60km나 차이가 났습니다.)
업체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주차장 위치에서 공항1터미널까지는 네이버지도 길찾기로 3.8km 시간은 길어봤자 10분이고 대표가 안내한 문자에선 3~4분 거리라고 했는데 말이죠.
당연히 의아해서 업체대표한테 전화했더니 하는말이 30분동안 시동걸고 예열해놔서 그런거랍니다. 아니 애초에 실내주차 한건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의심쩍었지만 이따 도착해서 블랙박스 확인해보자 하는 마음에 일단 끊었습니다. 도착해서 블랙박스 확인해보니 30분동안 시동걸고(밖에서) 그대로 있었던건 맞는데 그 2시간 전에 한 30분가량을 실내주차장에서 다른 실내주차장으로 운전한게 보이더라고요.
다시 업체대표한테 전화해서 블래박스 확인해봤다 이런게 보이는데 어떻게 된거냐 물었죠. 그랬더니 우리는 그 차를 가지고 따로 주행한적은 없다. 정해진대로 움직였을뿐이다 이러더군요. 그리고 어이없게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주차장에서 공항까지 거리가 30km" 라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럼 사전에 주차장에서 차량 인도받는 터미널까지 어떻게 움직이고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알려줬어야하지 않느냐" "처음부터 거리가 30km 였으면 여기 업체 이용하지 않았을거다 "하니
업체 대표가 말하길  "우리가 그런거까지 알려줄 필요가 없다" "그럼 앞으로 이용하지 말아라"하고 목소리 높이며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말하니 그쪽에선 장사하는 사람 입장을 생각해보라 하네요. 그럼 이말은 주차장 위치를 솔직하게 표시해놓으면 이용하는 사람이 적을테니 일부러 숨겼다라는 말로밖에는 안들리네요.
제가 전화했을때 업체대표가 그냥 죄송하다. 앞으로는 그런 사항 반영해서 영업하겠다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저도 순순히 눈감아주고 이렇게까지 글 안썼을겁니다.
적반하장의 태도로 언성 높이고 그리고 홈페이지에 버젓이 주차장 위치를 일부러 터미널에서 가까운 곳으로만 표시해놓은게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나올까 걱정되어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509 서비스 웨이브 ott 백소영 2025-01-23
136450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망고 썩음
윤종기 2025-01-23
1364488 유통 네이버쇼핑 박아현 2025-01-23
1364485 생활용품 주식회사 윈팩토리 이시환 2025-01-23
1364482 기타 컴마트 한민규 2025-01-23
1364480 생활용품 ssg.com 조성윤 2025-01-23
1364479 유통 쿠팡 유재용 2025-01-23
1364475 유통 쿠팡 황필성 2025-01-23
1364474 유통 호주마미 임슬기 2025-01-23
1364472 기타 교원 빨간펜 이봉선 2025-01-23
1364470 유통 소문난옷집

처리중

배달지연
정언희 2025-01-23
1364467 생활가전 EVERY GREEN 장성운 2025-01-23
1364465 건설 중흥S클래스 강승완 2025-01-23
1364460 기타 기장공영주차장 박인옥 2025-01-23
1364457 기타 주식회사 신계성

처리중

연락두절
강미경 2025-01-23
1364450 금융 DB손해보험 강우현 2025-01-23
1364443 생활용품 호주마미 임슬기 2025-01-23
13644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3
1364425 식음료 쿠팡 해남고구마 김희정 2025-01-23
1364414 생활용품 Lg공기청정기 이영희 2025-01-23
1364411 유통 카카오쇼핑 김민주 2025-01-23
1364407 생활가전 LG전자 김상민 2025-01-23
1364352 유통 G마켓 내 도쿄트렌트 이동기 2025-01-23
1364351 생활가전 코웨이 오경미 2025-01-23
1364350 통신 KT 정미자 2025-01-23
1364349 유통 아이디어스 ‘spedear’ 전민정 2025-01-23
1364348 유통 다이소몰 신신영 2025-01-23
1364347 기타 신대방삼거리역미소세탁 김명천 2025-01-23
1364346 생활용품 여신제이 차은광 2025-01-23
1364345 식음료 교촌치킨 서동성 2025-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