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HOP과한진택배 너무 무성의한 대답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D&SHO ] D&SHOP과한진택배 너무 무성의한 대답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홍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3-01-04 13:08:06

본문

12월24일 D&SHOP을 통해 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12월26일 배송출발하였다는 문자를 받았구요..지금현재까지 제품을 도착하지않았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여 구매한 의류이구..중요한 일에 입어야 하기에 큰맘먹구 구매한 것인데...D&SHOP은 한진택배에만 책임을 넘기고 있고 한진쪽에선 지금까지 아무런 대답두 못하고 있습니다.인터넷쇼핑몰이 고객주문사항에 확인을 해야하는책임두 있지않는건가요??내일새벽에 전달이 되어야하는 의류를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도 연락도 없는 두 회사에 대해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법적으로 가능하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특정일에 착용하셔야하는데 배송지연임에도 불구하고 택배사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95 생활용품 청림 차정훈 2013-02-01
107694 기타 토로보로 송기수 2013-02-01
107693 기타 김지은 장윤영 2013-02-01
107692 기타 홈플러스 송기백 2013-02-01
107687 생활가전 Lg전자 김상미 2013-01-31
107684 유통 롯데백화점 광복점내 조원곤 2013-01-31
107682 서비스 J GYM휘트니스 김수진 2013-01-31
107681 서비스 a-one 이진용 2013-01-31
107679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31
107674 기타 미라온파크짐 이현희 2013-01-31
107672 서비스 광주광역시 청담웨딩 고은석 2013-01-31
107668 유통 모델룩스 백영미 2013-01-31
107667 기타 이황진 치과 구수경 2013-01-31
10766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31
107665 기타 이지외국어학원 김명희 2013-01-31
107663 휴대전화 1577-8457 정동록 2013-01-31
107659 기타 iparkmall 아무개 2013-01-31
107656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1-31
107655 기타 핑크시슬리 김미경 2013-01-31
107651 기타 제주항공 신석환 2013-01-31
107650 기타 파티스튜디오 구병권 2013-01-31
107649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48 기타 옥션5 김기윤 2013-01-31
107646 통신 에이스네트워크 이민섭 2013-01-31
107644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43 기타 공신에듀 오정임 2013-01-31
107637 휴대전화 LGU+ 이철 2013-01-31
107636 휴대전화 한게임 변창호 2013-01-31
107635 생활가전 키친아트 강정훈 2013-01-31
107634 휴대전화 스카이 강미영 2013-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