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주사랑마 ] 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임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12-25 23:03:14

본문

장마를 특상으로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를 했는데 먹고있는 과정에
서 물품이 상당이 좋지 않다는 것을 발견(위쪽에는 멀쩡한 상품을  아래쪽에는 상품가치가 없는 것을 깔아놓음)을 하여 전화로 따젔고 배상과 사과공문을 요구하였으나'밖에서 사다가 안에다 넣엇는지 어떻게 아냐' , '배송중에 부러진 것', '너무오래 전에 샀다' 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면서 결국 오래된 물건이라 그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래서 해당 인터넷 몰에 항의의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와서 장사에 방해되니 올리지 마라고함 . 그리고  구매자 아이디와 항의글을 지속적으로 삭제를 하여 상품에 대한 비평을 하지 못하게 함. 사진도 함께 올렸으나 몇달전 제품이라며 사과나 보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러면서 전자 상거래법 위반이라며 신고를 한다고 지속적으로 말함.

1달이 지나 환불은 요구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고 사과 공문 게시를 요구햇는데 소비자 연맹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디다 해야 조정을 해줄지 ...

해당 홈페이지:http://jinjusarangma.co.kr/shop_index.ph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드시는 해당마의 품질이 좋지 않아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하며 계약내용과 다르게 배송된 부분이 입증될 경우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해당업체에서 허위과장광고를 한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하시고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520 통신 sk브로드밴드 현용태 2013-01-25
106519 생활가전 엘지 유금경 2013-01-25
106518 통신 LG텔레콤 박창신 2013-01-25
106517 서비스 대한통운 택배 강영근 2013-01-25
106516 통신 티브로드 김기수 2013-01-25
106515 서비스 락스테이션 김유란 2013-01-25
106514 생활용품 구제조아 김경란 2013-01-25
106513 식음료 티몬 문수인 2013-01-25
106512 식음료 (주)해록고발합니다 박인억 2013-01-25
106511 기타 단미로브 신혜숙 2013-01-25
1065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은희 2013-01-25
106509 기타 kcj약품 강주연 2013-01-25
106508 생활용품 수선 유한나 2013-01-25
106497 통신 lg 통신 강나나 2013-01-25
106493 기타 롯데아이몰,패션데이 방희란 2013-01-25
106488 서비스 제이디통상 권혁철 2013-01-25
10648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25
106478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성길 2013-01-25
106476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억울해 2013-01-25
106474 자동차 강남디자인모형 이장혁 2013-01-25
106472 휴대전화 slplus 천진아 2013-01-25
106469 기타 오디스크 유병옥 2013-01-25
106463 서비스 시스템옴므 박영근 2013-01-25
106462 기타 리틀호야 엄하정 2013-01-25
106460 기타 가파치 박진희 2013-01-25
106459 기타 cns무비 서명희 2013-01-25
106458 자동차 옥션 라라몰no1 정태윤 2013-01-25
106457 기타 BC CARD 이남경 2013-01-25
106456 서비스 파란용달 김은영 2013-01-25
10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재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