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3-01-19 09:42:34

본문

사람의 호흡은 코와 폐로만이 아닌
남성의 경우 체내 하복부에 있는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아래로 내려가고 올라감으로써
폐가 부풀려져 공기가 흡입되고
또 반대로 토출이 되는 것입니다. 라는
위의 내용에서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했다고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전문을 삭제하니?
 해탈과 성불의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의
운영인은 고등학교의 생물시간에도 배우는
위의 내용이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딴 소리하며 전문을 삭제시키니...
 도대체 (씨네락)의 운영 및 경영인은
고등학교도 못 나온 중졸이나 고퇴자인가요?
 그런 지식으로 (씨네락)을 운영하며
『무료문자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이용자)를 유료회원으로 받아
돈 내고 이용토록 사기치고 
 TV를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 라고
자녀에게 문자로 전송한다고, 죄송합니다.
(보지)를 그 (보지)로 여겨 전문을
삭제시키니,
 그렇다면 여기의 (보지)는 무슨 단어로
대치시켜 사용해야 하나요?
(현재 상스런 갖은 욕적인 단어는 있지만...)
 한 번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용자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씨네락) 측에 문의해 봐 주십시오.
 그리고 이 보지 말아라.에서
이 (보지)가 그 (보지)인지 고배율 돋보기나
초고배율의 전자현미경으로라도 살펴서
확인해 전문을 삭제시킬 그 (보지)인지?
또 그 (이자)인지? 눈 좀 뜨고
바르게 사업하라고 일러 주십시오.
 그리고
똥이 더러운 것이라고 어린아이에게
똥도 못 보게(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또라이인가요?  멍청이인가요? 정신박약아인가요?
 (보지)라는 단어만 보이면 다 그 (보지)로 인식하고
그 (보지)와 함께 전문을 삭제시키는 행태와 수준이,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아이에게 똥을 못 누게 하는
또라이, 몰상식, 정신박약 부모와
무엇이 다르고 또 무슨 차이가 있나요?
 무슨 코미디 프로 원고 쓰는 것 같아
제가 좀 거시기(?)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722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해성 2013-01-23
105721 기타 기타 이현경 2013-01-23
105711 기타 투데이스포츠 오상민 2013-01-22
105700 생활가전 평원유통 이귀복 2013-01-22
105695 기타 미소래산후조리원 최은진 2013-01-22
105693 유통 롯데닷컴 이용호 2013-01-22
105689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2
105688 생활용품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2
105685 생활용품 명문가구 이승욱 2013-01-22
105684 휴대전화 하이마트 장욱철 2013-01-22
105682 기타 지마켓 김양수 2013-01-22
105681 통신 (주)지에스엠디에이 진용선 2013-01-22
105680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환불
이영선 2013-01-22
105679 기타 콩스타일 이혜정 2013-01-22
105678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이정섭 2013-01-22
105673 서비스 이비인후과 김성아 2013-01-22
10567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원기 2013-01-22
10566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윤미종 2013-01-22
105666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8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7 휴대전화 구백억텔레콤 김주호 2013-01-22
105656 통신 (주)퍼니뱅크 김홍명 2013-01-22
105655 금융 롯데카드 이광희 2013-01-22
105654 휴대전화 한진택배 최현성 2013-01-22
105653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1-22
105652 기타 모름

처리중

게임 사기
유영인 2013-01-22
105651 기타 개인 이재규 2013-01-22
105650 기타 워킹코코 박신혜 2013-01-22
105649 휴대전화 Olleh 대리점 홍성광 2013-01-22
105648 기타 가가샵 박민아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