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옷가게의 환불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세옷가게의 환불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영숙
  • 조회수 : 1,342회
  • 작성일 : 12-12-12 22:48:5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보세옷가게 에서 옷을 구입하고 24시간도 안되어 환불을 요청했다가
어이없는 사장의 행세에  몇자 올립니다.
12.11일 밤 8시 40분쯤 옷을 구매하고 옷에도 이상이 있었고 옷 재질도 안좋아서
환불을 하기위하여 다음날 오후 6시반쯤 환불 요청하러 갔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자기들도 장사를 해야하지 않냐며 환불은 안되고 다른 옷으로 교환하라고 하더라구요
사정을 이야기 하고 했지만 안된다고 하여 옷에 이상이 있던 부분을 보여주며 이러면 환불이 되냐고
하니 그럼 그것만 해주고 나머지는 교환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장사하는 곳에서 목소리 커지는게 싫어 우선 교환을 하려 했고 '
주인은 먼저 승인을 취소해야 한다며 카드기를 긁다가 카드가 승인 취소가 안된다며 알아서 하라고 카드를 주더라구요, 너무 어이 없어 싸울려다 그럼 카드 수수료 나가시는 것 까지 고려해서 수수료 떼고
환불 해달라하니 제가 제시한 건 10%였는데 15%를 이야기 하시며 돈을 떼서 싫은 소리 다해가며
환불을 해주더라구요
카드 승인 취소가 안 될시에 수수료 까지 , 가게에서 마진까지 고려한 수수료를 떼고 환불을 해 주는게
맞는건가요?
어이없는 보세 옷가게의 환불 규정은 어떻게 조정이 안되는지요?
돈도 아깝지만 가게주인의 불친절한, 막말하는 태도에 정말 짜증납니다.
어떠한 제제는 할 수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당일 환불요청 하셨는데 부당한 카드취소 수수료까지 요구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사업자의 신용카드수수료 공제는 부당한 것 입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사업자는 가맹점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킬 수 없으므로, 금융감독원에 고발조치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