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불하면 누비지오로 인해 피해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 이불하면 누비지오로 인해 피해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
  • 조회수 : 7,142회
  • 작성일 : 11-11-08 16:59:04

본문

(주)이불하면 누비지오
대표자:김동훈
사업자등록번호:134-05-166659
11월1일: 이불 구입
11월2일: 배송확인전화 받음.
(11월4일에 출고하여 되도록이면 11월 5일에 배송 받도록 하겠다고 함.)<현재까지 배송안됨>
11월7일 전화확인 내용:  7일 출고하여 8일날 도착예정이라고함.
11월8일 전화 확인 내용: 금일 오후 4시에 출고될 예정이라고 함. 내일(11월 9일) 도착예정 이라고 함.



상담원은 DB상 물건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실제로 없을 수도 있고,
실제로 물건이 있어도 제대로 있는것이 아닐수도 있고
제대로 있다고 해도 그날 출고가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이런저런문제들이 항시 있으니 더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 한 말은 죄송하지만 잊어주시고 더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배송지연제도 3-5일이 지난경우이지만 적립금 500원을 받는게 고작입니다.

11월 2일 배송 지연에 대한 양해 안내가 아닌, 배송 가능 안내를 받았습니다. 준비없이 새집에 입주해
배송안내를 받은대로 주말이라 배송이 늦은것이려니 하고 이불없이 불편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출고될것이니 하루만 기다려달라하여 정말 믿고 또 불편하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출고는 또 오늘 8일에 될예정이라고 합니다.


배송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지 않고 오히려 거짓으로 전달하고 있는 (주)이불하면 누비지오로 인해 마냥 참고 기다리며 피해를 보고 있는 소비자는 바보로만 보일것 같아 이런일이 시정되길 바라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한 상품관련하여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쇼핑몰측의 통화내용후 얼마나 분통터지시겠습니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 받으면 7일 이내,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업체에 물품 배송 지연에 따른 해약 및 환급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99592 휴대전화 대한통운 임승규 2012-12-28
99589 기타 10 미디어 김현진 2012-12-28
99578 기타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2-12-28
99574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573 기타 티파니펜션 김혜정 2012-12-28
99570 생활용품 꾸미기샵

처리중

반품환불
한정숙 2012-12-28
99565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8
99561 생활용품 고려엘엔씨 채경심 2012-12-28
99557 기타 대구무빙천사 권훈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