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올리와 안양범계 롯데백화점 불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아이올리와 안양범계 롯데백화점 불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예
  • 조회수 : 665회
  • 작성일 : 12-12-01 09:45:21

본문

안양 범계 롯데백화점2층에 브랜드 에고이스트 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11월18일에 샘플을 보고 주문하는 방식이라고 해서 몇주 기다리는게
맘에 안들었지만. 믿고 샀습니다.
얼마전 옷이왔다고 찾으러 오라해서 갔는데 샘플과 다른 옷이였습니다.
처음본 샘플옷엔 자크부분이 골드도금였는데,화이트도금으로 바껴서
본것과 다르다 했더니 판매원이 달라진게 없다는것입니다.
저랑동생 둘이서 그자크부분이 맘에 들어서 산것인데..처음부터 화이트였다고
본사담당자란분도 그렇게 말합니다.
정말 백화점에서 홈쇼핑도 아니고 샘플하나 갔다놓고 옷을 주문받고 결재하게
해놓고 나중에 오리발 행태는 참을수가 없는 일입니다.
고객을 바보로 만드는 브랜드와 롯데백화점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처음본 샘플까지 없애버린것이 말이됩니까.
샘플판매는 안한다고 단호하게 얘기하더니 그날본 샘플어딨냐고 하니
외국나가는 급한손님이 사갔다는겁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옷을주문 해놓고 기다린 손님은 뭐며 시간내서 찾으러간 손님에 대한
기본적 상도덕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옷은환불했지만. 기다린시간과 순간 바보 만드는 브랜드와백화점에 화가납니다.
제버린시간과 정신적 피해를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샘플로 보신 의류의 자크부분은 분명히 골드도금의 형태였는데 막상 주문한옷을 찾으러 갔을때는 화이트도금으로 되어있어 항의하셨더니 샘플은 없어지고 화이트가 맞다며 무성의한 태도로 일괄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97827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 이용아 2012-12-21
97826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김영주 김민상 2012-12-21
97825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정은희 2012-12-21
97824 기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23 자동차 박영선 2012-12-21
97822 기타 크린토피아 곽수경 2012-12-21
97821 유통 cj홈쇼핑 최선교 2012-12-21
97820 기타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817 휴대전화 애플 박승배 2012-12-21
97815 통신 LG유플러스 남종현 2012-12-21
97814 서비스 유아이 백건영 2012-12-21
97810 기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09 기타 교원가족상조 김태환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