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환급을 받을수 있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환급을 받을수 있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숙
  • 조회수 : 3,410회
  • 작성일 : 12-06-01 10:13:2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을 평택에서 3년 약정으로 사용하다 청주로 이사를 와서 재약정을 예약하다 타 서비를 알아보고 가격이 비싸 2회 전화 상담을  통해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 통장을 확인한 결과
2달치 통신 요금이 자동이체 되어 확인해보니 약정해지만 되고 해지를 할려면 다른 부서로 통화를 해야 해지가 되는데 해지 부서를 통화를 별도로 안해서 약정해지만 되어 요금이 나간거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분명히 통화당시 요금이 20,110 사용 요금이 비싸서 해지를 하는건데 일반요금으로 25,820을 사용하는거에 대해 한마디 말도 안해주고 소비자는 당연히 해지하면 사용을 해지한다고 생각을 하는건데 상담시 한마디 안내도 없이 요금만 인출해 간다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가입할때는 친절하며 자세히 상담하고 해지는 복잡하고 불친절한 안내를하는 lg유플러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해지하셨는데 약정해지만 되고 해지를 하려면 다시 다른부서로 연락을 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