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훈
  • 조회수 : 6,329회
  • 작성일 : 11-11-09 11:09:27

본문

안녕하세요,

처음 9월 14일에 아이옷을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작은감이 있어 두 벌 교환신청을 했는데
한 벌은 교환이 안돼는 상품이라며 적립금으로 돌리고
한 벌은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번 째로, 9월 30일날 적립금을 마저 사용하기 위해
다시 재구매를 했으나 이 역시 아직까지 받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몇번이나 글을 올렸지만
처리된상황이라느니, 확인후에 연락 주겠다느니,
전화통화까지도 했었고,
참다 참다 환불받기로 했습니다.

카드결제를 했는데 10월 20일, 21일 환불요청 글 올린 후에
카드취소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명세서에도 나와있지도 않고,
핸드폰 메세지로도 취소내역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11월 2일, 카드취소 된거냐고 게시판 글 올렸더니
확인후에 연락주겠다더니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환불 받아야 할 금액은 모두 53,500인데요,
이 글을 11월 7일 1372소비자 상담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그 날 새벽 1시 넘어서 16,000원이 통장으로 환불되었는데,
나머지 금액은 또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도움 좀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제대로 이뤄지고있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03 휴대전화 구글 구수정 2012-12-26
99002 해결&감사글 김진영 2012-12-26
99001 기타 경기4고객센터 곽종은 2012-12-26
99000 기타 선일주 2012-12-26
98999 자동차 쉐보레 윤상훈 2012-12-26
98997 기타 이종근 2012-12-26
98995 기타 썬비치리조트 고동현 2012-12-26
98993 통신 김정태 2012-12-26
98989 기타 위니스타일 최은희 2012-12-26
9898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상철 2012-12-26
9898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행한 2012-12-26
98980 기타 보내드림 유안나 2012-12-26
9897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해희 2012-12-26
98976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태열 2012-12-26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