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현
  • 조회수 : 874회
  • 작성일 : 12-12-20 11:39:45

본문

삼성 냉장고를 구매한지 4년 정도 되었습니다.
2년전 부터 고장나기를 시작해서 지금 현재 7번에 A/S를 똑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고장원인은 누수현상입니다.
냉장고에서 마루 바닥으로 물이 떨어짐니다.
7번에 A/S를 받아도  증상은 같습니다.
1년 전에는 A/S를 4번 받고 난후 이제는 안쓰리라고 하고 삼성서비스측에 냉장고를 물려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또 A/S를 해준다는 답변으로 설득을 시키더군요.
고쳐도 고쳐도 증상은 같고 이리하여 2년동안 수리는 못하고 헛 시간만  날렸습니다. 
이제는 냉장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
하도 난리는 치니깐 이제 물려 준다고는 합니다.
고치다 고치다 안되니깐 설득하다 하다 안되니깐 포기한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보상금액이었습니다.
백만원을 넘게 주고산 냉장고를 사십만원에 수거하겠다는겁니다.
중고 냉장고 가격이 싸다는건 저두 어느정도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사람 애먹이고 서로 감정 상할듯이 서비스센타고 헐뜯고 한 상황에 제가 저가격을 어떻게 납득하겠습니까?
한번사면 보통 냉장고 10년 이상 사용합니다.
10년도 쓰지 몰할 냉장고이며 보상받은 40만원으로 자취생 냉장고 사서 쓰란말인데 이렇게 아이러니한 대책을 세울꺼 같으면 애초에 2년 전 물려달라고 난리 칠때 물려 줬으면 찰리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겠지 않겠습니까?
제가 2년 전 안물려 달란것도 아니였고 애초에 물려줬다면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을텐데 삼성이 저짓하는 바람에 상황이 이지경입니다.
보상금액도 인정못하겠다고 하니 대구,부산 온 각지 서비스 센터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연락와서 그냥 서비스 더받아보시고 쓰시던지 사십만원에 합의 보자는 말뿐 본인들 이야기만 주구장창 합니다.
돌아가면서 연락해서 포기하게 만들 작정인가봄니다.
몇일 연락해서 악을 안썼더니 이제 포기했나 싶은지 연락도 안오네요.
어떻게 해결책을 좀 마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103643 기타 ant-ant 백은숙 2013-01-14
103642 기타 프라임 소비자 2013-01-14
103641 기타 미래산부인과 강혜진 2013-01-14
103640 유통 cj대한통원 이승환 2013-01-14
103639 통신 (주)넥슨 신우석 2013-01-14
103638 서비스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 조영대 2013-01-14
103637 기타 내마음의 보석상자 박초림 2013-01-14
103636 휴대전화 개인 이혜원 2013-01-14
103635 유통 롯데홈쇼핑 박순선 2013-01-14
103634 식음료 동원

처리중

만두
김복순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