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케이블 설치는 안해주면서 인터넷요금은 비싸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광케이블 설치는 안해주면서 인터넷요금은 비싸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주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12-20 16:05:54

본문

거제도 동부면 산양에 살고있습니다.

산양리에는 KT밖에 인터넷선이들어오질 않습니다. 그런데 광렌도 아니고 옛날 느리 인터넷입니다.

몇년 전부터 내년엔 광렌이 깔린다..내년엔 됩니다...내년엔...

이라는 말을 들은지 벌써 4년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옆동네에 광렌이 깔려서 문의하니 거제시에서 광렌이 깔리지않은 부락 중에서 인원이 적은 부락부터 깔린다는군요...

사람이 많이 사용하는 동네는 옛날 느린 인터넷을사용하고, 사람이 작은 부락은 예산이 적게들어서 먼저 깔린다는군요..

그리고 요즘 스마트TV 안쓰는 집이있습니까?
스마트TV와 다 묶어서 쓰는 패키지가있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광렌이 아니라서 다시보기, 영화관람은 안된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광렌을 깔아주진 않습니다..

오늘도 문의전화를 넣었더니 예산이 없어서...
예산이 적어서 작은 부락밖에 안되고..
예산이 적어서 옆동네만 넣었다고 하더군요...
이 대답을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내에서 KT 인터넷요금은 2만 6천원~2만 8천원
같은 거제안에서 다른 동네는 1만5천원을 내고 인터넷 광렌을 사용하는데
저희는 3만2천원의 인터넷요금을 주고 사용합니다.
그런데 광렌은 아직 계획조차 없다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프로그램은계속 판매합니다.
인터넷전화도 인터넷이 느려 사용조차못합니다.
그런데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80 휴대전화 cj홈쇼핑 정명옥 2013-02-01
107779 식음료 cu 편의점 천은철 2013-02-01
107778 서비스 kgb 황영분 2013-02-01
107777 식음료 애슐리W 이재현 2013-02-01
107776 기타 한일정수기 김인영 2013-02-01
107775 서비스 cine24 김은숙 2013-02-01
107774 서비스 LIG 손해보험 박준영 2013-02-01
107772 기타 북마우스 김은영 2013-02-01
10777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70 서비스 YF복싱

처리중

환불
명재성 2013-02-01
107769 기타 전주운동화세탁소 조은영 2013-02-01
107766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이풍기 2013-02-01
107765 기타 북마우스 eeyy2002 2013-02-01
107764 생활용품 애경 소비자고발센터 2013-02-01
107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62 기타 오붓크리닝 최동석 2013-02-01
107757 기타 티몬 하연송 2013-02-01
107754 생활용품 청림아쿠아청소기 김경미 2013-02-01
107752 생활용품 아이비젼 이규문 2013-02-01
107751 기타 한국난방에너지 허연희 2013-02-01
107748 식음료 대게몰 이미정 2013-02-01
107742 통신 유플러스 한병석 2013-02-01
107732 서비스 시네마꾹 이민경 2013-02-01
107729 digital 현대 네비게이션 지니산 2013-02-01
107727 식음료 개인 조규원 2013-02-01
107726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강길원 2013-02-01
10772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24 생활용품 North Face Slingshot 2013-02-01
107723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18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