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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상거래로 구매한 물품이 불량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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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향미
  • 조회수 : 1,067회
  • 작성일 : 12-10-01 21: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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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물건을 주문한 후 9월 14일 물건을 택배로 받아보았습니다.
원피스와 벨트 세트 상품 이었는데 벨트가 불량이 배송되어서 오가게 고객센터 측으로불량인 벨트만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오가게 고객센터 측에서 판매자와 통화후 전화가 저에게 와서는 판매자가 그냥 벨트만 새상품으로 다시 보내겠다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말만 믿고 벨트를 기다렸습니다. 벨트는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았고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판매자와 통화를 하니 오늘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항의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뒤로 몇일이 지나도 벨트는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처와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니만 판매자가 직접 전화가 오더군요. 솔직히 저는 죄송하다는말이 먼저일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판매자는 미안하다는 사과도 한마디 없이 어제 부쳤는데 아직 안왔냐고 귀찮은듯하게 말을 하더군요. 안왔다고 송장번호나 불러달라고 했더니 택배가 아닌 일반 우편으로 보냈다고 하더군요. 송장번호도 없고 자기들도 알수가 없으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무슨 이런경우가 있습니까. 물건을 사고 지금 3주가 다되어 가는데 택배도 아니고 일반우편으로 그것도 확인도 안되도록 보내다니요.
저보고 내일도 안오면 자기쪽에 연락을 달라고 하더군요. 택배로 보낸다구요. 절대 죄송하단 사과는 없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제가 소비자고발까지는 하지 않으려 했는데 결국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불량인 물건을 팔았으면 제대로 사과를 하고 빠른시일내로 조치를 취하는게 올바른 상도덕아닙니까? 가격이 아무리싸고 세트상품중 일부이긴 하지만 정말 불쾌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3주사이에 원피스는 한번 착용을 한 후라 반품도 어렵구요.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이리저리 거짓말에 같은말만 번복하는 상점도 믿을수 없고.
문제해결도 해주지 않고 민원이 해결됐다고 넘겨버리는 고객센터 측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불량으로 온 벨트 사진입니다. 벨트 중간부분에 매듭으로 허접하게 처리가 되어 착용하면 곧 풀릴 것 같습니다. 물건을 받자마자 촬영한 사진으로 9월14일 촬영분입니다.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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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고있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게속 해결이 지연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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