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고장난차 인수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고장난차 인수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애
  • 조회수 : 1,257회
  • 작성일 : 12-11-18 16:51:38

본문

2012.11.13 에 직장에서 신차 기아자동차 k3 인수받고 시운전 하자 마자 브레이크밟을 때 이상한 느낌이 있어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걸어 브레이크가 이상하게 잡힌다고 하니 새차라 그렇다 조금만 타면 괜찮을 거다라는 답변을 듣고 몇일간 지켜보니 처음 시동걸고 한동안 브레이크를 밟으면 덜컹거리는 느낌이 없어지거나 호전되는 기미가 전혀 없없고 어느정도 주행을 하면 ABS경고등이 점등되어 꺼지지도 않고 있어서  이정도면 차량 교환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판매 영업사원에게 문의(2012.11.18)하였으나 중대한결함이 아닌면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신차 ABS결함이 중대한 결함이 아니면 어떻경우가 중대한 결함인지 모르겠습니다. 혹 급발진 등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뽑기식 자동차 판매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억울합니다. (기아자동차 안양 법원대리점) 하물며 옷,가전제품도 문제가 생기면 14일이내에 새상품으로 교환해 줍니다.
이런 비싼 자동차를 사자마자 고장이 나서 AS 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사자마자 고장난 차를 판 기아자동차도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신차 고장은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차를 사자마자 AS 받아야 한다면 누구의 잘못입니까? 기아자동차(대기업)의 이런 횡포는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설사 AS받아 고쳐진다해도 너무 불안하네여. 중대한 결함? 사람이 죽어야만 인정한다는 소리입니까?
너무 억울해서 소송까지 해서라도 환불받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67 기타 빅파이 최주연 2012-12-24
98266 금융 롯데카드 배해기 2012-12-24
98265 서비스 충주 브랜드콜 홍기성 2012-12-24
98264 생활용품 다이소 김시웅 2012-12-24
98263 생활용품 홈앤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지미자 2012-12-24
98260 식음료 전주화심순두부 JJ 2012-12-24
98251 기타 애플라마 장혜영 2012-12-24
98250 기타 인터파크 송예송 2012-12-24
98249 기타 인터파크 송예송 2012-12-24
98248 서비스 하이원 정의정 2012-12-24
98247 생활가전 코웨이(구.웅진코웨이) 신소영 2012-12-24
98246 기타 모아의류 정성현 2012-12-24
98245 생활용품 쿠팡 정은경 2012-12-24
98244 자동차 에이스모터스

처리중

허위매물
박동민 2012-12-24
98243 기타 럭스코코 이준명 2012-12-23
98242 생활용품 (주)데코뷰 허윤 2012-12-23
9824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윤근 2012-12-23
98240 기타 럭스시크릿 정은아 2012-12-23
98239 서비스 cj택배 윤정수 2012-12-23
98238 생활용품 뉴코아 이세나 2012-12-23
98237 휴대전화 HERO통신 정윤희 2012-12-23
98233 식음료 김포공항 롯데몰 이유선 2012-12-23
98232 기타 문방구(사이트) 김윤경 2012-12-23
98231 식음료 (주)롯데삼강 파스퇴르 이석관 2012-12-23
98230 기타 바스월드 김보람 2012-12-23
98229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우신정 2012-12-23
98228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우신정 2012-12-23
98223 기타 웰빙나루

처리중

배달지연
안준희 2012-12-23
98221 기타 마이비카드 양정욱 2012-12-23
98220 자동차 이지아이 하중호 2012-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