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선
  • 조회수 : 4,090회
  • 작성일 : 12-03-30 15:22:24

본문

작년인가제작년쯤
엘지에서핸드폰을구입햇죠
근데 산지일주일도안되서핸드폰이 액정이나가버린거죠
그래서 교환을했어여 똑갓은걸로
그런데 몇달지나지안아
핸드폰이 액정이흔들리기시작한거예요
몇번서비스센터를찾아갓죠
하지만 갈때마다하는말은 못고친다는..ㅡㅡ....
그런게어딧냐구따졋더니
원래이렇게나온답니다
맙소사 원래이렇게 액정이떨리는핸드폰이어딧냐구요

그이후로 고객센터에 아무리항의전화를해도
해결되는건없고
그냥 핸드폰을 본사에 보내고 전화로 팀장인가?
아무튼 그사람한테 내가환불요청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내가지금까지낸돈은 어쩔수없으니 앞으로 단말기값못내겟다고하고
끝난줄알앗는데 ...............

 

 
서울보증보험? 이런데에서 자꾸연락이옵니다 ...
엘지에서 고소햇다고
뭔가해서 엘지에 전화햇더니 이상한말만지껄이고
내가돈못내겟다고하니깐
상담원왈: 신용불량자되시면되겠네요고객님
ㅡㅡ 어이가없네요정말
그리고
나중엔 연결도안되고

어쩌다연결되서 팀장인가 그사람바꿔달라고하면
연락드린다는말만........ 일년째 ...........

 

집에는 서울보증보험에서오는 우편물이 수두룩...
이젠 은행거래도막힌다는 전화가 ..............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본사에전화해서 해결하라고 번호까지 알려주셧는데
본사에선 연락해준다는말만자꾸하네요
자꾸연락도안되고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독촉전화만오고

이거해결하려고 여기저기알아보고 방법을찾아보려고해도
찾아볼방법이 없네요..
마지막희망으로 글을올립니다.
저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사용하시던 휴대폰 단말기대금의 미납으로 인해 보증보험회사에거 연락을 받으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858 기타 다바걸 김승희 2012-12-26
98857 생활용품 크린위드 서은혜 2012-12-26
98856 휴대전화 게임빌 조현민 2012-12-26
98855 통신 KT 이민기 2012-12-26
98854 기타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전승란 2012-12-26
98853 서비스 아이스타

처리중

의상대여
김경화 2012-12-26
98852 서비스 텐디구두매장 임현주 2012-12-26
98851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6
98850 휴대전화 sk텔레콤 yeseum 2012-12-26
98849 휴대전화 올레kt 백초롱 2012-12-26
98848 서비스 택배 정유미 2012-12-26
98847 통신 KT인터넷 모시현 2012-12-26
98846 서비스 2002611 장혜영 2012-12-26
98845 기타 버버리칠드런 이상은 2012-12-26
98844 통신 kt올레 이미영 2012-12-26
98843 식음료 강성원우유 제주우유 2012-12-26
98842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이) 신소영 2012-12-26
98841 기타 오은진 2012-12-26
98840 기타 교원상조 장미정 2012-12-26
98839 통신 KT 모시현 2012-12-26
98838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2-12-26
98837 기타 전세주인 박혜영 2012-12-26
98836 생활가전 위니아 이인순 2012-12-26
98835 기타 럭스코코 선일주 2012-12-26
98834 기타 슈즈샷 은진아 2012-12-26
98833 기타 트래블메이커사 정은혜 2012-12-26
98832 식음료 이정자 2012-12-26
98831 생활가전 21세기 컴퓨터 김성호 2012-12-26
98830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6
98829 자동차 기아자동차 nhs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