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 은평성모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모병원 ] 구파발 은평성모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임숙
  • 조회수 : 2,806회
  • 작성일 : 26-03-06 11:41:37

본문

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7층 신경과 101호 입원해서 수술했던 환자입니다.퇴원하는날 계속해서 수액맞은 주사를 빼는 과정에서 정지영이란 간호사가 주사바늘 빼면서 5분간 꾹눌러 주세요 그러면서 나가는거예요. 그러고 조금있다가 보니까 우리 아저씨가 야 이거 피가 계속나오는데 간호사좀 오라고해 그래서 보니까 솜도 조금으로 눌르고 있으라고 한솜이 흥건히 다젓어서 철철 바닥에 흐르는겁니다 얼마나 겁이나던지 간호 데스로가서 피가 흐른다고 하니까 간호사는 느긋하게 꽉 누른거 맞냐고 그딴소리만 하더니 솜으로 지혈하다가 지손에 묻으니까 지혈하다말고 지손닦으러 수도로가서 닦고있는겁니다 제대로 처치도 안해주고요. 내 60평생 큰수술ㆍ큰병원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이런간호사는 처음봅니다 그래놓고 위생상 자기네 보호도 해야된다는 헛소리 까지하고요! 고객소리함에 써넣을려다가 우리딸들 생각해서 참아야지 했다가 수납하면서 간호일지 떼보니까 이 간호사가 지 해명만 아주 완벽하게 써놓은겁니다. 이래서는 안돼겠다하고 내 해명도 필요할거 같아서 고객소리함에 문제를 써넣었습니다. 퇴원해서 자녀들한테 예기했더니 어떤자식들이 부모가 그런 꼴을 당했는데 그냥있습니까? 그래서 병원으로 우리딸이 전화했더니 병원 수간호사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더랍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건 수간호사란 사람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어제 난리칠때 지도 그자리에서 그상황을 다 봤다는겁니다 그런데 그건 거짓말입니다. 그때 그자리엔 정지영이란 간호사만 있었고 그때마침 옆자리 환자가 들어오는데 간병인이 먼저 오더니 바닥에 피가 흥건히 떨어져있으니까 놀래면서 왜이렇게 피가 많이 떨어져 있냐고 놀라는겁니다. 간호사들에 자질 문제를 탓하는거지 가재는 게편이라고  개선할 생각은 않고 똘똘 뭉쳐 안본것도 본것처럼 하는것이 너무 기가 차고 더군다나 하느님을 믿는다는 카톨릭 종교앞에서 그딴 거짓말과 간호사는  두얼굴을 하는지 토가나오네요. 여기 어떤 사람은 정지영이 엄청 세심한것까지 신경써서 잘한다고 올려놨던데 그거 진짜 환자가 썼는가가 의심스럽군요! 기본 인상하고 말투가 있는데 이뭐란 간호사님인지 이름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그분처럼 해야지만 간호사에 기본틀이 있는겁니다. 아무튼 이성모병원 간호사정지영하고 거짓말한 수간호사 무슨 기준을보고 수간호사 뽑았는지 모르겠지만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440 휴대전화 1566-1601 양석수 2013-01-21
105439 기타 다운데이 황영진 2013-01-21
105438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21
105437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하마무라나오미 2013-01-21
105431 기타 아오리스토어 김선애 2013-01-21
105430 기타 현대택배 이효경 2013-01-21
105429 휴대전화 LG U+ 이정수 2013-01-21
105428 기타 도도 박시운 2013-01-21
105427 통신 sk 갤2 전지연 2013-01-21
105426 금융 신한카드 이승환 2013-01-21
105421 digital 다나와 안준우 2013-01-21
105417 기타 임부복닷컴 유하진 2013-01-21
105416 기타 세계사이버대학교 이슬 2013-01-21
105414 기타 한국대학정보센터 권유진 2013-01-21
105413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일종 2013-01-21
1054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곤 2013-01-21
105411 digital sk 이정온 2013-01-21
105408 생활가전 Okay cctv 윤승섭 2013-01-21
10540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21
105399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7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2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1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3-01-21
105387 digital 옥션 양명모 2013-01-21
105382 식음료 로젠택배 윤주영 2013-01-21
105378 서비스 한결도예공방 한승룡 2013-01-21
105375 기타 enppy 고나연 2013-01-21
105364 휴대전화 다날, 오알티비 윤옥분 2013-01-21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