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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의적 환불지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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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기안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2-12-15 12: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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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담당자귀전
안녕하세요 11번가를 통하여 후지카 4000난로를 구입하였는바
하기문제현상으로 인하여 11번가에 수없는 전화에 판매처 & 후지카 본사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정신적 시간적 고통을 받으며 최종적 부산 판매처에 12월10일 통화결과 담당택배사 물량증가로 인하여
4~5일 반품이라며 시간을 보냈으며 13일 반품처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11번가에 전화를
하였더니 아직 반품확인 및 판매처 통화가 안된다면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기업이 이윤추구가 목적이지만 정말 화가나 참을수없습니다 실사를 하시어 다른사람들이 저 같이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부탁드리면서 엄정한조치와 민사상 책임을 물을수있는지 있다면 방법을 상세히
부탁합니다 두서없이 글월을 양지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신을 요청합니다

상기 제품을 구매후 받아보니 뒤 밧테리삽입부분 심하게 파손되어
부산 판매처에 연란하여 교환을 받이사용중 하기심각한 문제점 발생으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1> up시 소리를 내면서 자동down됨 또한 쩌질시 불이 번쩍됨 화재성 및 불안감
2>심지 한쪽으로 심화 방멸망 전체 열전달시간이 약20분이상 소요 및 미충분 열량 그동안
심한 냄새로 고통 난로사용시 엄청난 시간 및 인내심필요
3> 자동점화장치 3회이후부터 작동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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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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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76 기타 장한솔 2012-12-18
96775 생활가전 이선영 2012-12-18
96774 생활용품 박민정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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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2012-12-18
96772 기타 탁동권 2012-12-18
96771 휴대전화 김선영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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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65 생활용품 조혜경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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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63 식음료 윤정심 2012-12-18
96760 생활가전 홍아름 2012-12-18
96755 휴대전화 양순옥 2012-12-18
96754 기타 이민혁 2012-12-18
96749 기타 최용숙 2012-12-18
96745 통신 이종현 2012-12-18
96744 기타 김수운 2012-12-18
96743 기타

처리중

택배
김정희 2012-12-18
96742 기타 김애은 2012-12-18
96737 서비스 민재홍 2012-12-18
96736 생활용품 이주연 2012-12-18
96735 식음료 이경화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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