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기간 이상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써비스 ] a/s기간 이상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한
  • 조회수 : 682회
  • 작성일 : 12-12-21 15:50:50

본문

2011년 12월 17일 인천 삼산지점하이마트에서 노트북을 구매 12월20일 집으로 배송 부재중으로 하이마트로 찾으러감
12년 4월경 화면 색변함 깨짐현상으로 a/s 접수후 기사 방문 방문날대니 화면이 정상상태임 수리를 맞기려니 몇일걸린다고해서 일단 이상없으니 담에 또그러면 접수하겟다고하고 돌려보냄 12년 12월20일 동일현상 발생
접수하고 21일 기사방문 a/s기간이 지낫다고 유상이라고 머라머라 떠듬 싸우기싫어서 콜센터 전화
그것들도 17일 결재한날 로 1년이라고 안된다고함 동일현상도 생겻엇고 물건이란건 고객이 받은날짜로 1년을해야지 어떠개 결재한날로 1년이라는 말도안대는 규정이 참 어이가 웁어서 4월에 동일현상 있을때 안바꾼게 고객 과실이니 어쩌니 하는대 머 같은 것들하고 싸워야하나요 말로 떠들어도 안된다고만 해서 답답합니다
액정이 문제 있는거같은대
해대니 임시조치로 화면만 보이게 해놧던대 잔상은조금 보이고
어떠케해야할지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전 구입하신 노트북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이상없다더니 동일하자가 발생하여 재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유상수리를 요구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208 기타 태양쏠라 이명희 2013-01-15
10420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길자 2013-01-15
104206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205 기타 나인오 채윤정 2013-01-15
104204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196 서비스 파티25 함나현 2013-01-15
104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본석 2013-01-15
104194 기타 메리엣홈 전은영 2013-01-15
104193 자동차 현대해상 송진호 2013-01-15
104192 생활용품 넬라로즈 김은정 2013-01-15
104191 식음료 CJ택배 강경미 2013-01-15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