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채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우스토리(주) ] 삼미채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명식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12-26 14:43:38

본문

저는 무료신문 삼미채가 당뇨에 좋다는 기사를 보고 10일 복용후 불만족시 환불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있어  삼미채를 30여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복용후 5일만에 환불을 요구 했으나, 상담사가 기간이 더 남았다고 5일을 더 복용하고 연락을 달라고 해서, 5일 추가 복용후 연락을 했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15만원에 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합의한 후 병원에서 간수치가 높아져 음식복용을 주의하라고 해서 2일만에 환불해줄것을 요구했으나, 이미 15만원에 합의했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환불해주다는 신문기사는 처음의 금액을 할인해 주었기때문에 환불이 안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2일만에 전화 해서 요구 했더니 윗사람이 안나왔기때문에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전화도 없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안된다 하니 쓸모없는 쓰레기를 15만원에 구입하게 된것 입니다.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청우시토리(주) 노원구 상계1동 1267번지 팔우코빌딩 1311호 이고 전화 010-3680-4928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도 있으며 다만,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291 휴대전화 주신공영 장기호 2013-01-16
104288 기타 미즈코리아 이미숙 2013-01-16
104286 서비스 쿠팡 김동원 2013-01-16
104280 기타 주)노벨상아이 이상희 2013-01-16
104279 서비스 올레KT 육보라 2013-01-16
104278 휴대전화 frenze.co. 조순영 2013-01-16
104277 식음료 이지바이 정종현 2013-01-16
104276 서비스 대한통운 성하영 2013-01-16
104275 휴대전화 티나폰 양효진 2013-01-16
104274 기타 (주)엑스엘게임즈 김미정 2013-01-16
104273 기타 11번가 김혜선 2013-01-16
104271 기타 유로치과 이형복 2013-01-16
104270 생활용품 바디프렌드 안마기 김은숙 2013-01-16
104268 식음료 SOPOT 심은지 2013-01-16
104264 서비스 롯데카드 신원종 2013-01-16
104263 기타 1577 1147 양석수 2013-01-16
104262 서비스 대한통운전주1사업소 배연실 2013-01-16
104261 기타 커플스테이션 김영범 2013-01-16
104260 digital 세이펜 우승연 2013-01-16
104259 기타 파리바게트 이다선 2013-01-16
104258 기타 삼성홈넷 이소림 2013-01-16
104253 통신 엘지 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6
104248 생활용품 위니아 이우용 2013-01-16
104242 식음료 옥션 김경민 2013-01-16
104241 기타 다크빅토피 조혜지 2013-01-16
104240 기타 좋은하루 박재훈 2013-01-16
104239 기타 타미힐피거 강승호 2013-01-16
104238 서비스 에버리조트 김형열 2013-01-16
104237 휴대전화 행복텔레콤 이가현 2013-01-16
104236 생활가전 엘지 이재상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