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신발을 샀는데 AS가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급신발을 샀는데 AS가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진
  • 조회수 : 2,732회
  • 작성일 : 12-03-21 18:23:45

본문

제가 2011년 10월 1일 7시경 밀리오레 지하2층 도노수입멀티샵 (249,250호) 전화번호:011-9887-8984,02-3393-2703
에서 나이키 에어맥스2011 신발을 두켤레 구매하였습니다. (350,000원)
그리고 몇달 신다가 2월경에 에어맥스두켤레중 한켤레 한쪽부분의 신발의 에어가 터졌습니다
그래서 AS를 받으러 가야겠다..생각하고 2012년 3월 20일 오후4시경 그 매장을 찾아가서
AS를 해주시던지 교환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신발가게에는 그신발을 판적이 없다 라고 답변을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니 오후8시 이후에 오라
하면서 안해주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밀리오레 관리소장한테 연결을 하여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제는 그 신발은 수입경로가 뭐가 어쩌고 하면서
AS가 안된다는겁니다.
결국은 소비자보호연맹 전화번호를 알려주더니
여기에 상담받으라고 하고 끝내더군요..
저는 소비자로써 AS안되는부분도 그렇고 더군다나
이름있는 나이키제품을 몇달신고 하자가 생겨버리면 당연히 AS또는 교환 해 주어야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그리고 그 신발을 살때에는 신발에 문제있으면 6개월동안 AS가 가능하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죠..?
밀리오레측에서는 그냥 신발 버려라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시는 운동화의 하자로 수리를 받으려하시는데 수리가 불가하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