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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 최악 개통철회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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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2-12-18 23: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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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 천안직영점에서 옵쥐 샀거든요 친구따라갔다가 얼떨결에 잡혀서 직원들 다둘러싸고 무슨 핸드폰을 바꿔주겠다는둥 볼일있다고 잠깐나갔다온다는데도 안놔주고 제핸드폰 가져가서 안주고 직원들이 둘러싸고 하고가라는둥 다녀와서 하라는둥 바꾸려고 온게아니다 너무갑자기라 다시오겠다해도 이러고안온다고 원래 갑자기 바꾸는거라는둥 별소리를 다하면서 사람을 놔줘야말이죠 그래서 제가 결국 핸드폰을 바꿨어요 물론 바꾼건저죠 하지만 그렇게 안사겠다는사람 잡아서 팔아놓고 기기가 이상하고 이거 배터리일체형이라 못쓰겠다 개통철회를 요구했어요 그랬더니 이제와서 자기들이 언제 강요를 했냐는식으로 고객님이 산거지 제가 사서드렸냐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들도 기분이 나쁘다는둥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그게 저한테 할말인가요?
저도 기분나쁜데 그말을 저한테 하는이유가 뭔지 대체 모르겠네요 죄송하단말 한마디없이 나몰라라 표정도 아주 저보다 더기분나쁜표정들 짓고 앉아계시더라구요 팔아먹으니까 끝인가요? 그랬더니 개통철회는 단순변심으로 안된다고해서 제가 서비스센터에전화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아무리화를내고해도 개통하고 14일 안지났으니까 대리점으로 연결시켜준단말만하고 연결시키면 대리점은 같은말만하고 그러더니 이걸 못쓰겠음 기종을 바꿔준데요 그런데 대리점사장부터 직원까지 표정이며 말투정말 짜증나서 그냥 개통철회해달라했죠 자꾸 단순변심하길래 서비스센터직접찾아가서 불량확인까지 받아왔어요 가는길에도 폰이 갑자기 꺼지는바람에 알지도 못하는데서 눈펑펑오는데 길도못찾을뻔했어요 터치도 잘안먹고 통화품질도 안조아요 물론 터치폰 다 그렇죠 그치만 일주일된폰이 그런다는건 말도 안되는거아닌가요 심지어 배터리일체형인데 배터리 한번 나가더니 충전을 두시간을 해도 전원이 안들어와서 저 새벽에 외출중이었는데 집에서 실종신고 당할뻔했어요 그런데도 못해주겠다네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다시전화했죠 그랬더니 대리점에 다시 연락드린데요 그러더니 이젠 전화도안오더라구요 너무화나서 또전화해서 이딴식으로 14일지나면 누가 해결해주냐했죠 그랬더니 본사고객센터에서도 단말기이상은 14일이내에 대리점가면 개통철회 가능하다했거든요 이제 곧 14일끝나는데 정말해결안해주면 신고할거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제서야 대리점전화와서 또안된다는거에요 개통철회는 어이없어서 된다그랬다했더니 안내를 잘못받은거래요
더 싸우기도지치고해서 정안되겠음 그때말했던 기종변경이라도해달라했어요 그랬더니 이제 와서 또말바꾸는거에요 동일제품동일색상밖에 안된다고 뭐하자는거죠 한발물러나주니까?
내가 이폰 일체형이라 못써먹겠다는데 그래서 이런일이 생기고 품질도 안좋고 다안좋다는데 게다가 기종변경해준다매 이제와서 말바꿔요 고객센터도 단말기이상이면 십사일이내 개통철회된다는데 장난하나요 이말 다시 전화해서 확인하고 통화녹음까지 했어요 말을 좋게하니까 안들어도 될거같은가봐요
이제 엘지꺼 뭘믿고 어떻게써요 서비스도엉망진창이고 팔아먹음 나몰라라 싸가지없게 대하는데 서로 고객센터 서비스센터 대리점 14일이 어쩌구 미루기만하고 그딴식으로 일주일벌써 지나갔고 이제 금요일이면 십사일이에요 기간끝나면 그땐 더 몰라라 하겠죠 도대체 누가 해결해주냐구요 이젠 기종변경 해준다고해도 싫구요 또 언제말바꿀지도모르고 더이상 말하기도싫고 엘지자체를 못쓰겠으니까 제발 개통철회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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