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초서비스센타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초서비스센타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12-12-19 23:14:33

본문

삼성갤럭시 S2를2011년 10월구매후. 접촉부량으로인한 고장이 생겼고 무상으로 수리를 받았습니다 .2012년 8월 똑같은부위 동일 고장. 이규선기사가 무상으로 해주면 제 부주의라며 전화질책받는다며 35000원을 요구하더군요.
얼마나 잘난 사람들인지삼성 믿고 구매했건만. 제가 실수로 고장이 났다면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당연한건데 이건. 핸드폰 불량으로 만든제품 판거면서 소비자가 다 책임지라는거잖이요. 재가 끝까지우길수도있었지만 직원분 생각해서 제가잘못은 전혀 없지만 유상으로 수리를했습니다.
한달후 또 동일 부위고장이나더군요 기사분은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일년에 같은부위만 계속 3회고장이난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러내기도 힘들껍니다 .서비스 완전 개판이고 잘고치지도 못하고 계속시간낭비에 맘고생에
정신적피해보상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대 2012년 12월 네번째 동일부위 고장이 또 났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일단 팔면 끝인가요?
화가나서 서초서비스센타 팀장 전화예약 을 1시쯤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팀장이라는사람이 독촉전화 두번후 겨우 4시50분에 전화하더니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고
자기네 제품은 절대 그럴리 없다며. 잘난척만하더군요.
김동영. 팀장은. 책임감도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당신핸드폰이.그러면. 계속사용 하시겠냐고 하니. 그런단 말도 못하면서 너무 이기적입니다.
앞으로 2년 기간 남았는데 앞으로 몇번 고장이 날런지 벌써 걱정이 됩니다.
그런건. 예외로 처리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혀 제잘못은없는데. 생활방수에 의한고장이라면서 소비자한테만 책임을 전과하는 삼성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14 기타 동부택배 남윤렬 2013-01-10
102813 기타 현대홈쇼핑 김선희 2013-01-10
102812 자동차 제이씨현시스템 정춘수 2013-01-10
102811 기타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0
102810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0
102809 생활가전 테팔 김천수 2013-01-10
10280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순자 2013-01-10
102807 서비스 (주)아이니웨딩 김명희 2013-01-10
102806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현수 2013-01-10
1028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1-10
102804 서비스 (주)제주티켓 김동헌 2013-01-10
102803 기타 GS홈쇼핑 김보배 2013-01-10
102802 생활가전 C J 홈쇼핑 서옥희 2013-01-10
102798 생활용품 11번가오렌지 서재경 2013-01-10
102797 기타 한국교육심리센터 한미란 2013-01-10
102796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795 생활용품 지미킴 김미성 2013-01-10
10279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0
102793 digital MJ INK 정준서 2013-01-10
102791 유통 대한통운 서영주 2013-01-10
102790 생활가전 동양매직 송종수 2013-01-10
102787 기타 제이에이치온라인 조경희 2013-01-10
102786 기타 봉치과

처리중

봉치과
장미 2013-01-10
102785 서비스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10
102782 식음료 가온전선 유종식 2013-01-10
102776 기타 한국통신돔닷컴 노광만 2013-01-10
10277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윤종수 2013-01-10
102772 기타 오치가정의원

처리중

가정의원
최혜경 2013-01-10
102771 유통 cj 택배 송현경 2013-01-10
10277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