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 과정에서 커리어가 망가졌는데 보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항공 ] 수화물 과정에서 커리어가 망가졌는데 보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란희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12-30 23:29:43

본문

제가 지난 11월 29일날 제주항공을 타고 괌에서 한국을 왔는데요. 갈때는 짐이 적어서 제가 직접 들고 탑승을 했는데 올때는 액체 때문에 어쩔수 없이 수화물을 맡겼습니다. 도착해서 물건을 찾는데 바닥부분이 까맣게 더러워져있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손잡이를 잡는데 손잡이 부분이 다 벌어져서 너덜너덜애져있었습니다. 가방을 사용한적이 몇번없어서 손잡이 부분은 완전히 새거와다름없었는데 반대쪽은 말짱한데 한쪽은 완전히 벌어저서 너덜너덜해서 들고다니기 보기흉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제주항공쪽에 말을 했는데 손잡이와 바퀴는 보상제외품목이라서 보상이 안되다고 여행자보험이 있다면 그곳에서 받으라면 자기쪽 과실이 맞다면서 증서를 주었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것이 제주항공측에서 부주의로 망가트렸는데 보상제외 라고 해줄수 없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 손잡이와 바퀴가 제외라면 도대체 어떤곳이 가능한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번 홈페이지상에 글을 올렸는데 연락이 닿지않아 지난주에나 통화를 했는데 끝까지 자기네가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주항공에서 부주의로 망가트렸고 사용할수 없게 되었다면 보상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항공사 이용 중 수화물커리어의 파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화물의 분실,파손시 손해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항공운송약관에 의거 배상)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918 생활용품 가쉽걸 변미경 2013-01-15
103917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5
103916 생활용품 시제이홈쇼핑 배경화 2013-01-15
103915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주은 2013-01-15
103914 유통 www.coszon 김영중 2013-01-15
103913 서비스 강북사컴퓨터세탁 조동국 2013-01-15
1039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911 유통 코스존 김영중 2013-01-15
10389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893 기타 아베몰 정현우 2013-01-15
1038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남철 2013-01-15
1038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조기석 2013-01-15
103890 서비스 c j택배 조기석 2013-01-15
103889 기타 인터파크 김정훈 2013-01-15
103888 기타 비앤비진 최효정 2013-01-15
103887 식음료 푸드월드 박명환 2013-01-15
103881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865 생활가전 주부 문종숙 2013-01-14
103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혜영 2013-01-14
103856 서비스 대한통운 서을민 2013-01-14
103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주형 2013-01-14
103854 통신 sk 텔레콤 김진희 2013-01-14
103853 생활용품 잇츠아베 한예지 2013-01-14
103852 기타 블랙야크(가산동W몰 신현남 2013-01-14
103851 식음료 현대택배 정해원 2013-01-14
103850 생활가전 코오롱정수기경인센터 백주연 2013-01-14
10384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4
103848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지연
이상우 2013-01-14
103847 생활가전 코웨이 백일숙 2013-01-14
103846 통신 SK텔레콤 김재현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