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 프라이스의 무책임 & 사기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이크프라이스 ] 위메이크 프라이스의 무책임 & 사기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우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1-14 18:53:58

본문

위메이크 프라이스의 책임회피와 사기행각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2012년 12월 8일에 중고피시 보상 판매를 신청하여 제가 소지하고 있는 PC를 판매하였습니다.

금액은 PC전문업체가 측정 후 보상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약 10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위메이크프라이스 내 배송상태는 배송대기로 되어있어 한진택배에 확인을 해본 결과

이미 대전(구매처)에 도착을 하고 수령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구매자에게 연락( 070 7098 2381)을 하니

처리되는데 약 1,2주 걸린다고하여 또다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해가 바뀌고 소식이 없어

판매자에게 전화했으나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위메이크 프라이스 고객 센터 1588-4763에 전화하

여 어떻게 된 것인지 확인을 부탁하였습니다. 위메이크 프라이스 고객 센터에서는 확인해보겠다고 대답을

했으나 이에 대한 처리가 되지않아 금일까지 재차 몇번 확인을 하였으나 처리가 되지않고 또한

판매자 070 7098 2381는 연락이 되지않습니다. 이에 저는 위메이크 프라이스 고객센터가 중개업자로써 소비

자에게 신뢰를 주고 이를 통해서 소비자가 물품을 구매(혹은 판매)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위메이크프라이스의 고객센터는 "처리하겠습니다." 라는 말과 더불어 직접 판매자에게 연락해보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이에 대한 위메이크프라이스에 대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사려되어 글을 작성합니다. 처리 부탁드리겠습니

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를 통해 보유하신 PC를 중고보상판매 의뢰하신후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입금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104142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5
104127 서비스 홈앤쇼핑 박성해 2013-01-15
104122 기타 법무사사무소 손용배 2013-01-15
10412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3-01-15
104117 생활용품 가정집

처리중

불량품
김만지 2013-01-15
104113 생활용품 트리시클로 김혜정 2013-01-15
104112 자동차 gm대우 김정석 2013-01-15
104111 서비스 대한통운 송준 2013-01-15
104109 유통 대한통운택배 배지효 2013-01-15
104105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최선일 2013-01-15
10410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5
104102 휴대전화 통신사대리점 이성혜 2013-01-15
104100 기타 하나공인중개사 이성민 2013-01-15
104098 기타 뮬리안 김보현 2013-01-15
104096 기타 cj홈쇼핑 이정옥 2013-01-15
104094 생활용품 쿠첸 이희순 2013-01-15
104090 휴대전화 sk통신사

처리중

소액결재
김경태 2013-01-15
104088 기타 뱅크웰(주) 김현숙 2013-01-15
104086 digital 오토플레이 박근호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