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치료 받으러 갔다가 200만원 상당의 목걸이 분실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병원에 치료 받으러 갔다가 200만원 상당의 목걸이 분실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숙
  • 조회수 : 5,111회
  • 작성일 : 11-11-09 11:58:47

본문

부산에 좋은 강안병원 재할의학과에 친구 소개로 병원을 갔었고  일 주일에 2번가던중 3번쩨가는날 치료를 위해  침대에 엎드려 누었는데 의사 선생님께 다이야목걸이 (5부)를 빼라고 해서 엎드린 상태로 목걸이를 보조 침대위 본인이 벗어놓은 위에 목걸이를 두고 치료를 했는데요 왼쪽만 치료를 하는데 그날따라오른쪽까지 침을 주시고 치료후 일어나니 너무 어지럽고 정신이 없어 목걸이는 잊어 버리고 옷만입고 가서 계산을 하고 약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도 약값만 지불하고 약도 받지않고 집에 가서 쉬여겠다는 생각밖에 없어 그냥돌아가는중에 전화가 와서 약을 받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월요일날 치료를 받고 목걸이를 잃어버렸는데 화요일은 외출도 하지 않고 수요일날 문화센터에 갈려고 준비를 하면서 목걸이가 없어진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전화를 하니 점심시간이라 받지않아 바로 병원으로 가서 간호사한테 상황을 이야기를 하니 못 봤다면서 저를 잠시 밖에 나가있으라고 했습니다. 간호사가 다시 나와 하는 말이 과장님도 목걸이 뺀 것을 봤다고 기억이 난다고 하시거든요 하면서 잠시 기다리라 했습니다  행정실가서 알아본다고 하고는 원무과 직원 청소부 아줌마 다부를고.. 기다리다가 지친 저는 이렇게 기다릴수 없으니 내가 신고하겠다고 하니 신고해라고 해서 광남 지구대에 다음날 병원에서 직접 신고를 하니 경찰 두분이 오신 상태에서 설명을 하고 그 뒤에도 행정부원장과의 통화에서도 법대로 해라고 하고 조금만 질문을 하면 모른다고 법대로 하라는 소리만 합니다
그래도 어깨치료를 자기병원에서 한달동안이나 간 손님한테 서로의 실수가 있으니 쌍방에서 조금 손해을 않고 해결을 하자는 소리는 못 할망정 무조건 법대로 하고 소액재판을 하라는 이런 무식한 행동을 해서 되는 겁니까  그러면서  의사왈 이제 본인이 할 치료는 다 했으니 이제 그만 오라고 했고 지금도 어깨가 너무 아파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1.7일에 다시 언니와 병원에 갔을때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는 지금에 와서는 그때 그런 말 한적이 전혀 없고 간호사도 나는 그렇게 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했다는둥 지금은 완전히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고를 받고 오신분과 만나서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11월8일에 찾아 뵙고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으니 오지말고 전화로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서 바빠서 자리에 없으니 오지 말라고 하는 경찰아저씨도 너무 이해가 되지않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병원이나 경찰이나 어떻게 이렇게 양심을 버리고 뻔뻔하게 살면서 이런 직업을 가지고 사는 것인지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그날 바로 찾지 않는 것이 제 잘못도 있지만 제가 혼자서 당 하기는 정말 힘이 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에 치료를 받으시면서 목결이를 분실하셔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저희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91 기타 한영관광개발 배재훈 2012-12-25
98690 휴대전화 gs홈쇼핑 이동춘 2012-12-25
98689 기타 리스트패션월드 김영주 2012-12-25
98688 생활용품 키즈인토이 / 아이코닉스 민은진 2012-12-25
98687 기타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 신은희 2012-12-25
98686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79 기타

처리

의류
안정선 2012-12-25
98678 서비스 교직원가족상조회 장동칠 2012-12-25
9867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숙자 2012-12-25
98676 서비스 네네치킨 하태영 2012-12-25
98675 기타 한게임 이상덕 2012-12-25
98674 생활용품 이자건 2012-12-25
98673 생활용품 리즈멀티 조명현 2012-12-25
98667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추순예 2012-12-25
98666 기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김손순 2012-12-25
98665 기타 스와로브스키 김윤희 2012-12-25
98664 식음료 뚜레쥬르 이기주 2012-12-25
98662 기타 올샵

처리중

사기
양동석 2012-12-25
98657 기타 ,,, 박정하 2012-12-25
98655 기타 하상우 2012-12-25
98654 자동차 코**모터스 송준호 2012-12-25
98651 기타 cj 택배 성지혜 2012-12-25
9865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섭 2012-12-25
98649 생활가전 TNB 아쿠아워터 박영선 2012-12-25
98643 서비스 임경택 2012-12-25
98642 휴대전화 게임빌 오철호 2012-12-25
98641 유통 아우토반 이경락 2012-12-25
98640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39 기타 씨제이몰 조민지 2012-12-25
98629 생활용품 홈앤쇼핑 진광민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