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정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12-14 18:12:05

본문

전주에서 언니가 무우 김치를 보냈는데 상자도 터지고 김치가 얼어서 먹을 수없습니다.
옐로우캡 택배에 사고 접수를 했는데 반송 기사를 보내 준다고 해놓고는 소식도 없습니다.
상자는 다뜯어지고,김치는 깡깡 얼어서 도착하였습니다.
콜센터에 사고 처리 빨리 해달라고 12일 접수 13일 회수재촉 14일 회수재촉 3회, 물품 발송지점에  회수재촉2회 하였으나, 회수 지점에 문제가 있어서 지점과 통화가 안되니 그냥 기다리던지 아님 얼은 김치 왜 못먹느냐며 화를 내더군요. 종이 박스에 보낸 사람이 잘못이지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더군요.
날이 너무추워서 종이 박스에 김치가 얼것 같으면 물건을 받지 말았어야죠.
아니면 얼지않게 아이스 박스포장을 소비자에게 권유 하였어야 맞다고 봅니다.
어떻게 믿고 택배 물건 보내겠습니까.
자기 잘못들은 인정하고 나몰라라하는 이런 택배회사는 꼭 벌을 받아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66 기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김손순 2012-12-25
98665 기타 스와로브스키 김윤희 2012-12-25
98664 식음료 뚜레쥬르 이기주 2012-12-25
98662 기타 올샵

처리중

사기
양동석 2012-12-25
98657 기타 ,,, 박정하 2012-12-25
98655 기타 하상우 2012-12-25
98654 자동차 코**모터스 송준호 2012-12-25
98651 기타 cj 택배 성지혜 2012-12-25
9865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섭 2012-12-25
98649 생활가전 TNB 아쿠아워터 박영선 2012-12-25
98643 서비스 임경택 2012-12-25
98642 휴대전화 게임빌 오철호 2012-12-25
98641 유통 아우토반 이경락 2012-12-25
98640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39 기타 씨제이몰 조민지 2012-12-25
98629 생활용품 홈앤쇼핑 진광민 2012-12-25
98628 기타 대웅몰 송정자 2012-12-25
98627 서비스 효소샐활 노금자 2012-12-25
98626 휴대전화 창원 백두산 휴대폰대리점 김주성 2012-12-25
98625 서비스 동구전자 미니 커피자판기 이현엽 2012-12-25
98624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정희원 2012-12-25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98617 기타 보리보리 박성숙 2012-12-25
98616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5
986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린 2012-12-25
98611 기타 missa

처리중

마스크팩
정수정 2012-12-25
98606 자동차 기아자동자 송채린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