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교체와 가스요금, 분배기 교체비와 배관청소비를 청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귀뚜라미 보일러 ] 보일러 교체와 가스요금, 분배기 교체비와 배관청소비를 청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경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12-26 22:42:31

본문

인천 서구 가좌동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12월18일에 귀뚜라미 보일러에 보낸 내용증명의 내용을 보내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2012년 8월1일에 주변사람들의 좋다는 권유로 귀사의 귀뚜라미 보일러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3개월(8~12월)동안 보일러 때문에 받은 정신적, 경제적 피해가 너무 커서 배상을 받고자 내용증명을 보냅니다.

1. 보일러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3개월 사이에 보일러를 점화플러그 불량(8월), 난방과 온수를 조절해주는 삼방벨브 불량(12월2일)으로 여러번의 AS와 앞으로 또 다른 고장이 생길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2. 8~12월까지 과다하게 낭비된 가스요금을 청구합니다!
  왜냐하면 8~12월까지 보일러는 가동이 되는데 난방이 되지않아서  저는 보일러가 고장인 것을 모르고 계속 온도를 높였습니다. 그래서 최근 2개월 동안 과다한 가스요금(12월 예상금액 7만원 이상)이 청구 되었  고 이는 불량인 제품을 만든 귀사의 책임이므로 가스요금을 청구 합니다.

3. 이유없이 교체한 분배기와 배관청소비를 청구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2011년 12월에 배관청소를 했는데, 그전 12월1일에 보일러 고장으로  AS신청을 했더니 고객상담실 직원이 온수가 나오고 난방이 안되는 것은 보일러 고장이 아니고 배관, 설비쪽을 청소하거나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12월 2일에 설비업체를 불러서 분배기 교체와 배관청소(15만원 상당)를 했습니다. 그러나 수리 후에도 난방이 안되어 물었더니 분배기와 배관에서는 이상이 없었다고, 삼방벨브가 불량이라고 했습니다. 12월 3일 삼방벨브를 교체한 후 난방이 됩니다.

4. 8~12월까지 상담원, AS기사의 불친절하고 무책임한 답변에 제가 받은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 합니다.

위의 내용을 확인 하시고 7일이내 귀사의 성의 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라는 내용의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이후로 본사의 AS직원 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주었으나 계속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측의 무성의한 처리에 너무 억울해서 제가 입은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배상 받고 싶습니다.
참고로 귀뚜라미 보일러에 보낸 내용증명을 첨부해 보내 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38 생활용품 로로피아니 전상미 2013-01-13
10343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3
103436 생활용품 로로피아니 전상미 2013-01-13
103415 통신 asie2.com 김동연 2013-01-13
103413 통신 소나무 김진수 2013-01-13
103412 생활가전 교보문고핫트렉스 김여생 2013-01-13
1034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재균 2013-01-13
103410 휴대전화 삼성,아이나비 서오식 2013-01-13
103409 기타 빈티지302 신선호 2013-01-13
103408 서비스 대구 밤과음악싸이 권진희 2013-01-13
10340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남포동 김예지 2013-01-12
103406 유통 대한통운 최진자 2013-01-12
103405 생활용품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2
103404 서비스 핫요가 조미영 2013-01-12
103401 통신 심심타 이주명 2013-01-12
103400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남은주 2013-01-12
103399 기타 여행사 김지영 2013-01-12
103398 기타 블랙택 권세미 2013-01-12
103397 건설 LH공사 전북본부 정일균 2013-01-12
103396 통신 우광통신 양승일 2013-01-12
103395 생활가전 브라운 장형석 2013-01-12
103394 식음료 스마일국시 뱍미화 2013-01-12
103393 서비스 (주)명성시계 정민주 2013-01-12
103392 통신 KS life 김재성 2013-01-12
1033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2
103384 서비스 순대골 김민주 2013-01-12
103382 기타 해피천 정승호 2013-01-12
1033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정 2013-01-12
10337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2
103370 기타 기남방송 정희정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