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울산케이블TV의 배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앤앰울산케이블TV ] 씨앤앰울산케이블TV의 배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철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1-01 15:02:09

본문

현제 씨앤앰울산케이블TV측 인터넷을 2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소 주식을 하는터라 와이프가 집에서 컴퓨터를 장시간 켜놓고 주식을 합니다.
처음 사용할 당시부터 지금까지 한달에 수십번씩 인터넷이 되다 안되다 합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SK텔레콤 인터넷 신청해서 쓰면서 씨앤엠측에 요금 다~지불하였습니다.
몇달전 너무 갑갑하여 씨앤앰측에 해지요청을 하였고 기사님 방문하여 정밀진단을 다시 받아봐라해서 받고
이상이 없다길래 다시 씨앤앰측 인터넷회선 사용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사용시 무선250Mb에 전혀 이상없이 몇달간 사용 잘하였구요....
씨앤앰측 사용시 무선54Mb에 한달기준으로 수십번씩 인터넷이 되었다 안되었다하네요....
씨앤앰측 기사님이 직접 확인도 하셨고..저도 너무 답답하여 안되는 상황을 동영상 촬영도 했습니다.
무선에서 이상이 있다고 하시며 유선으로 한번 사용해 보라고 하시는데....유선으로 사용할 집구조가 아니니
제가 무선으로 사용을 하고있죠...무선랜카드가 의심스럽다고 하시는데...그럼 타 통신사 이용시 왜 그런 현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씨앤앰측꺼만 이상합니까?
문선랜카드 모델:iptime PCI 무선랜카드N300P 300MBps급 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1달전부터 계속 인터넷 안된다고 기사님 방문 요청하였고...이제는 기사님도 더이상
모르신다고 하시네요...해지를 할려니깐 위약금 내라고 하네요....허허....뭐 받은게 있어야 내죠...ㅡㅡ
기사님도 해지시켜주고 싶다는데 기술관리부 담당책임자 승인이 떨어져야 한다네요...
그래서 씨앤앰측에 전화해서 기술관리부 담당책임자분께 인테넷 관련문제로 상담요청한다고 통화하였구여
연락을 기다리는데 전혀 안오네요...다시 전화하니 연락가도록 조취를 취해주신다길래 또 기다리니 연락 없구요....또 전화하니 이제는 울산에 팀장님께 먼저 말씀드려서 연락가도록 조취한다길래 기다렸드만..또 연락없구요....또 전화하고...연락기다리고....

회사가 조선소 입니다...일하다가 혹시나 전화가 올까 싶어서 주머니에 손을 대는데....이제는 전화가 오는듯한 착각까지 느낍니다...게다가 무성의한 씨앤앰측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이제는 미칠 지경입니다.
상담원분들이 메모만 해놓고 조취를 안취한건지...위에서 보고를 받고도 모른척 하는지....
상담원분들 통화하면서 통화내용 녹음한다고 말씀드리고 전부다 녹음 해두었습니다...
이제는 경찰서가서 그분들 저에게 거짓말해서 사람 미치게 만들었다고 고소를 해야할지....
아니면 직접 울산에 있는 씨앤앰본사에 가서 따져야하는지....
이 글을 적는 제가 미쳐가고 있는것 같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 이렇게 상담합니다.

어느 분이 이 글을 읽으실지 모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업체의 인터넷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위약금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41 휴대전화 오렌지 유진우 2013-01-17
104640 서비스 뉴앤미피부과 김승용 2013-01-17
104633 생활용품 가구백화점 황여진 2013-01-17
104628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27 기타 퀸스갤러리 박수현 2013-01-17
104626 자동차 뉴그린 자동차정비 박성영 2013-01-17
104625 식음료 해남사랑 이상미 2013-01-17
104623 서비스 귀뚜라미 권정숙 2013-01-17
104621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14 금융 라이나생명 김경환 2013-01-17
10461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하유정 2013-01-17
104612 digital 베스트바이코리아 김귀운 2013-01-17
104611 기타 신발팜 박정인 2013-01-17
104610 기타 스마트푸쉬 장진성 2013-01-17
104609 서비스 프린세스펫 김보경 2013-01-17
104608 통신 파트스튜디오 김화영 2013-01-17
104607 기타 해청 김정희 2013-01-17
104606 휴대전화 나게임 전소영 2013-01-17
104603 유통 콩스타일 이선근 2013-01-17
10460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임영신 2013-01-17
104599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17
104591 기타 파일독 하옥진 2013-01-17
10459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17
104585 기타 올리비아하슬러 곽양선 2013-01-17
104581 기타 디그

처리중

수제화
신선주 2013-01-17
104578 기타 크린토피아 로랜씨 2013-01-17
104575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4 digital G마켓 이난아 2013-01-17
104573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1 기타 코디쉬

처리중

환불상담
심은하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