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선을 맡길곳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에르가르뎅 ] 옷 수선을 맡길곳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상철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13-01-07 10:26:18

본문

7년전으로 기억합니다. 부천 엘지백화점내 피에르가르뎅 매장에서 남자용 점퍼를 구입하였습니다.
최근에 지퍼가 자주 벌어져서 이를 수선하려고 백화점에 알아보니 매장은 이미 철수하고 없다고 하여 수소문 후 1월5일 부천상동 세이브존에 매장을 찾아가서 수선을 의뢰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매장(032-324-5798)에서는 당시 판매하였던 회사는 부도로 존재하지않아 수선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오늘(1월7일) 피에르가르뎅(02-778-0240, 내선번호1)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구매했던 매장이 철수하였다고 해도 백화점에서 수선의 책임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시다시피 부천의 엘지백화점(GS
SQUARE)는 이미 롯데백화점으로 바뀐 지 오래된 터라 저희는 어디에 수선을 맡겨야 하는지요? 피에르가르뎅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구매하는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구입하신 점퍼의 하자로 수선을 맡기고자 하셨는데 구입하신곳이 철수하여 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백화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103643 기타 ant-ant 백은숙 2013-01-14
103642 기타 프라임 소비자 2013-01-14
103641 기타 미래산부인과 강혜진 2013-01-14
103640 유통 cj대한통원 이승환 2013-01-14
103639 통신 (주)넥슨 신우석 2013-01-14
103638 서비스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 조영대 2013-01-14
103637 기타 내마음의 보석상자 박초림 2013-01-14
103636 휴대전화 개인 이혜원 2013-01-14
103635 유통 롯데홈쇼핑 박순선 2013-01-14
103634 식음료 동원

처리중

만두
김복순 2013-01-14
103633 서비스 후즈 후 치과 오문세 2013-01-14
103632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31 서비스 정명교 정명교 2013-01-14
103630 서비스 벅스뮤직 손혜란 2013-01-14
103629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27 기타 인터넷쇼핑몰 남혜현 2013-01-14
103626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