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서류 인터넷 발급 사이트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민원서류 인터넷 발급 사이트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연
  • 조회수 : 6,251회
  • 작성일 : 11-11-09 01:36:08

본문

지난 11월 7일 오후 6시 30분경 다음날 갑자기 잡힌 면접 일정으로 영문 대학 증명서 신청을 했습니다.
홈페이지상 서울지역은 익일 오전 발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오전 특급(5,000원)을 선택하고 또한 추후 사용할수도 있다고
판단함에 증명서 영문(5,000원) 4장 (합 20,000원) 과
혹시 모를상황에 대비해 즉시 다운로드(2,000원)
총 27,000 을 카드 결제 했습니다.
저의 면접은 11월 8일 오후 였기 때문에 증명서 특급 발송이
급한 상태 였지만 오후 3시가 지나도록 배송이 오지 않았습니다. 면접시 필요한 증명서는 즉시 다운로드를 이용하여
해결 하였고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니 우체국 핑계를 대며
부분 환불을 해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면접시 원본을 제출 하고 싶었으나 배송이 되질 않아 할수
없었고,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증명서 나머지 3장의 값어치
(15,000원)와 배송비(5,000원)을 돌려 받고 싶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질 않았다면 7,000원만 결제 하였어도
되는점은 저는 20,000원이나 사이트에 소비 한 셈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5,000원만 받고 말 생각이였지만 그쪽에서는 고발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이런식으로 하면 홈페이지 자체도 문을 닫아야 하는것이 아닌지 싶습니다.
저의 요점은 저의 20,000원을 되돌려 받고 그쪽이 이런식으로
민원대행을 한다면 홈페이지 운영을 막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민원서류를 발급받으시면서 배송이 늦어져 제때 사용을 못하시고 환불도 제대로 안된다하니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은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8조 참고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10 서비스 전태홍 2012-12-23
982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숙녀 2012-12-23
982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숙녀 2012-12-23
98206 유통 인포벨홈쇼핑 이경화 2012-12-23
98203 자동차 성북주유소(보문점) 김민우 2012-12-23
98200 서비스 빅파이 구민영 2012-12-23
98194 digital 상호:에버데이 윤세나 2012-12-23
9819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지은 2012-12-23
98191 서비스 CJ GLS 오광석 2012-12-23
98190 기타 플러스백 이진주 2012-12-23
9818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홍성표 2012-12-23
98186 기타 슈즈커머스 정준수 2012-12-23
98180 서비스 홍천비발디파크 정주아 2012-12-23
98178 유통 아이포터http://www.iport 박은화 2012-12-23
98177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6 기타 중앙일보 남은재 2012-12-23
98175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4 통신 나우다운 소비자 2012-12-23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