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여자라고 차를 안판다고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여자라고 차를 안판다고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3,056회
  • 작성일 : 12-08-13 13:56:49

본문

두달전에 기아차 봉고3를 계약했습니다..
그때당시 1~2개월정도후에 차가나온다고 했었죠..
오늘 대리점에선 차가출고되니 서류를 준비해서 오라고했고
아침일찍 서류를챙겨 영업사원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차가 안나올것 같다고
본사랑 통화해 보라고해서 본사 과장이랑 통화를 했더니
저보고 자격요건이 안되서 차를 못팔겠다고 합니다
그 자격이라는게 여자라서...!!!
여자는 봉고타면 안되나요?
차를 만들어서 어디로 빼돌리는건지...
2달을 기다린 저에게 여자가 그차를 왜타냐며...
차를 못팔겠답니다...
기다린 시간은 보상해줄 것이니...
대리점과 통화하라해서 대리점에 물었더니..
보상같은건 없다네요....
이건뭡니까...성차별도아니고...여자라서 봉고 안판답니다..
두달기다린게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볼땐...차를 만들어서 이익이 많이남는 곳에 팔려고
하는것같은데...(수출등..)
두달기다려 놓구 차 안준다면 그만인가요??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나요?
그 과장이란 사람 태도나 말하는게 더 열받습니다...
대기업과장이란게 말하는거 하고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현대차가 역수출 의심돼서 차 못팔겠답니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28246)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위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자동차업체에서 봉고계약후 인도받으러 가셨는데 여자라는 이유로 판매할수없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73 통신 LG U+ 박선 2012-12-21
97872 유통 대한통운 김갑목 2012-12-21
97871 휴대전화 KT 신미진 2012-12-21
97870 서비스 신한약국 김성배 2012-12-21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