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쇼핑몰에 구매한 물건 환불처리 하려는데 안해주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혜영 쇼핑몰에 구매한 물건 환불처리 하려는데 안해주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재
  • 조회수 : 1,149회
  • 작성일 : 12-12-17 12:34:42

본문

안녕하세요.
황혜영 쇼핑몰"아마이"라는곳에서 의류를 구매를 했는데 보기와는 달라서
환불요청했습니다.
옷을 보내줘야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구매한날 바로 다시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1달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1달이 넘도록 출근하자마자 계속 통화를 시도했으나 받지를 않네요..
메일도 보냈으나 수신확인을 해보니 읽지도 않구요..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돈을 떠나서 이렇게 한달이 넘도록 통화를 하는데도 안받는거 자체가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변심으로 반송후 환불이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거나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196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5 기타 이마트 주차장관리 이은영 2013-01-11
103194 통신 한국전화번호부(주) 정순신 2013-01-11
103193 휴대전화 대창설비설계사무소 이건수 2013-01-11
103192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1
103189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85 유통 위니스타일 김민선 2013-01-11
103182 통신 몬티스타텔레콤 박혜원 2013-01-11
103181 금융 sc스텐다드캐피탈 윤경원 2013-01-11
103180 기타 리스킨 윤보나 2013-01-11
103179 기타 아디다스 박지승 2013-01-11
103178 기타 파크랜드 김두빈 2013-01-11
103176 기타 LG유플러스 이종향 2013-01-11
103169 기타 gs홈쇼핑 조지현 2013-01-11
103167 기타 라룰 구민성 2013-01-11
103165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원상 2013-01-11
103161 휴대전화 통신사 고발 백승경 2013-01-11
103160 생활용품 개성상단 최윤 2013-01-11
103157 기타 1번가샵 안문희 2013-01-11
103155 서비스 안성내추럴 김혜연 2013-01-11
10314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유진 2013-01-11
103146 서비스 두원중공업 김광대 2013-01-11
103145 기타 케이지클럽 김은혜 2013-01-11
103144 통신 SK텔레콤 최영호 2013-01-11
103142 기타 메이져베이스볼 고기영 2013-01-11
103141 서비스 두원중공업 김광대 2013-01-11
103138 기타 LG유플러스 이종향 2013-01-11
103136 식음료 www.cjgls. 강경미 2013-01-11
103128 금융 동방상조(현예조) 김영숙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