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포함해서 E마켓의 사기에 당한사람들이 계속 늘고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 포함해서 E마켓의 사기에 당한사람들이 계속 늘고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석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2-18 10:47:23

본문

물건들을 무통장으로 사면 더 깎아 주고 그럴때 부터 의심 했어야했는데, 그냥 믿고 18만원 ,다른사람들은 거의 70만원 정도 입금을해서 사기를 당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믿어준 사람들 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문의를 하려고 글을 써도 다 지우고 거의 칭찬하는 사람들만 글을 남겨둡니다 아무래도 알바를 고용해서 쓰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안받고 그냥 어디로 뜬것 같습니다. 사업자이름이 변진규라는데 이사람 옛날에도 멀티시티사기한 것 같더군요 ㅡㅡ. 아무튼 이번에는 확실히 처단해주세요ㅠㅠ 그리고 상품후기도 관리자만 쓰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지금 피해입은 사람들이 엄청납니다 이런사람들 또 사기치게 나두면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73 생활용품 웅진 이경일 2013-01-08
102172 통신 kt부산서면지사 박정수 2013-01-08
102165 기타 한샘 도희정 2013-01-08
102164 기타 (주)코스아트 김영옥 2013-01-08
102163 서비스 포토뉴스 이병호 2013-01-08
10216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유태진 2013-01-08
102161 기타 수아르 안현주 2013-01-08
102160 생활용품 스푼몰(G마켓) 고범석 2013-01-08
102159 기타 play1004 오창석 2013-01-08
102158 서비스 play1004 박현식 2013-01-08
102157 기타 대한통운 이완영 2013-01-08
102156 금융 KB국민와이즈홈카드 유인아 2013-01-08
102155 기타 해피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8
102154 자동차 현대공업사

처리중

부품건
최종범 2013-01-08
102153 생활가전 상일리베가구고척점 박웅 2013-01-08
102152 기타 키본 박영준 2013-01-08
102151 기타 인터파크 이강임 2013-01-08
102150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8
102147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임명자 2013-01-08
102144 생활가전 LG 전자 오익균 2013-01-08
102141 기타 포시즌리조트 김미나 2013-01-08
102136 기타 아이러브써니 임경순 2013-01-08
102132 생활가전 쿠팡 정아라 2013-01-08
102131 기타 캥거루 바디 스쿨 윤자경 2013-01-08
102130 생활용품 웨스트우드 안순애 2013-01-08
102126 기타 스니커존 지예림 2013-01-08
102125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08
102120 생활가전 개인(김광진 정주영 2013-01-08
1021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김현미 2013-01-08
1021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영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