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주문관련 및 상담원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 주문관련 및 상담원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숙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12-29 16:10:10

본문

12/23 현대홈쇼핑방송상품 해남 황토고구마 2세트를 방송중 주문하고,결재를 하였습니다.
방송이 끝난후 각각의 주문이라 입금확인을 위해 상담원이 전화를 달라 하여 입금확인을 하고
배송확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5일후인 금요일에 상품이 도착하지않아 상담원과 통화하였는데, 배송지연이유가
한파로 인한 것이라고 했고, 그러면 배송지연 문자라도 보내야 하지 않느냐.. 문자도 없고,
연락도 없고, 물건도 도착하지 않고.. 집으로 받는 것은 언제라도 되지만, 사무실로 받는것은
근무시간에 받아야하고, 더구나 선물로 할것인데, 이렇게 늦으면 어떻게 하냐.. 라고 했더니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업체에 확인하고 연락준다했고, 연락이 온바, 무슨일이 있어도 내일까지는
도착하도록 하겠다는 업체의 약속입니다...라고해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12시가 넘도록 배송하겠다는 문자도 없고, 연락도 없어, 오늘도착하기로 한
상품이 배송문자도 없고 연락도 없는데, 퇴근시간이 3시인데 언제 도착하느냐...라고 상담원에게
전화를 해 물어보니 31일까지 도착으로 되있습니다... 아니다,오늘 꼭 도착하도록 한다고 했다....
한파때문에 늦어져 그럽니다... 통화할때마다 무슨 한파 타령이냐, 어제도 통화했는데, 분명 오늘 도착한다고 했다... 그렇게 메모가 되있기는 합니다... 그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냐, 난 3시면 퇴근한다... 그럼 3시까지기다려 보시고 도착하지 않으면, 연락주세요... 그게 말이 되느냐, 퇴근도 않고, 무한정 기다리라는 말이냐,운송장 번호라도 확인되면 알려달라,어디오는지 확인할수있게... 운송장 번호가 확인되지 않습니다.오늘 분명 도착하게한다고 메모가 되었는데, 그럼 업체와 통화해서 다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한후 전화가 오기는 했으나 벨이 2번 울리고 끊어졌습니다. 전화를 기다리가 다시 2시 30분경에 통화를 하던중 기가찬 말은 상품을 받은곳도 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한파타령으로 늦어진다 핑계대더니,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것도 방송중에 5일이내 배송이라고 했다,확인해봐라.. 라고 하니, 그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제 배송이 늦어진 이유는 한파 때문도 아니고, 방송중 입금확인이 안돼 방송중 입금확인된
사람부터 배송하고 나머지 순차적으로 하다 보니 그렇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홈쇼핑도 방송이후 상품이라도 4일이상을 넘긴 일이 없습니다.
본인들이 확인을 늦게 하는 바람에 방송이후 상품으로 등록이 된것인데, 그래서 늦는 배송을 한파 때문이라고 계속 상담하고,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얼마전 부츠 주문할때도 상담원이 함부로 말하고, 택배가 넘 제멋대로라 제가 현대홈쇼핑에 건의했음에도 담당으로부터 미안하다 한차례 연락도 못받았습니다.
한번에 제대로 말을 해줬으면, 전화비라도 아끼고 시간이라도 아끼지 않았겠습니까..
현대홈쇼핑... 강력한 주의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9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17
104585 기타 올리비아하슬러 곽양선 2013-01-17
104581 기타 디그

처리중

수제화
신선주 2013-01-17
104578 기타 크린토피아 로랜씨 2013-01-17
104575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4 digital G마켓 이난아 2013-01-17
104573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1 기타 코디쉬

처리중

환불상담
심은하 2013-01-17
104569 서비스 모터스세차

처리중

손세차
이인숙 2013-01-17
104568 digital 롯데홈쇼핑 최태영 2013-01-17
104565 기타 옷가게 제은진 2013-01-17
104564 통신 lg u+ 정예은 2013-01-17
104558 digital FIRST 이현철 2013-01-17
104557 기타 한진해운 송은혜 2013-01-17
104556 기타 라인

처리중

저기~~
김정훈 2013-01-17
104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마신구 2013-01-17
104554 생활용품 조광커텐 boh0708 2013-01-17
104553 금융 네오위즈 김도현 2013-01-17
104552 서비스 블루힐투어 김인기 2013-01-17
104542 생활가전 센추리냉온풍기 윤인석 2013-01-17
104541 기타 삼화에너지 이은주 2013-01-17
104540 기타 (주)프린아 애드 이수진 2013-01-17
104539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현정 2013-01-17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104537 기타 주엽점 하이마트 송민주 2013-01-17
104536 자동차 홍길동매매상사 박수한 2013-01-17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