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영화관람 = 무료문자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료영화관람 = 무료문자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3-01-06 17:05:53

본문

(무료 영화 관람)이라고 극장에 써 붙이고
입장하려는 관람객으로 하여금 돈 내고
표 끊어와 관람시킨다면 영화관의 상도덕과
이용자의 권익에 부합하는 영화관일까요?
 과연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이러한 영화관에 대해 소비자의 고발이
있다면 어떤 처결을 내리고
또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요?
 그냥 고발만 받고 합당한 처결과 조치는
전무한 유명무실의 『소비자고발센터』
인가요?
 제가 테스트 및 확인용으로 이런 극장과 같은
기업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니
과연 어떤 처결과 조치로 법을 준수케 하고
또 소비자의 권익을 찾고 지켜 줄 것인지를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 제가 금액을 지불하는 유료회원으로써
씨네락의 사업인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그 무료관람이라는 극장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소비자고발센터』의 내막과 적절한
활용성을 모르는 저로써는 씨네락에
시정조치를 하달해 유료회원제를 없애고
진정 무료로 이용케 하던가?
 아니면 사업명칭을 소비자에게 정직하게
『유료문자서비스』로 개칭하라고
강력히 지시하고 만약 이에 불응한다면
유관 기관에 소비자를 대신해 고발조치 후
시정토록 할 수 있는 진정한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어야 합니다.
 소비자의 고발만을 받고 정작 자신의
고발에는 무능력한 『소비자고발에대해무능력고발센터』가 (휴! 이름 참 길다.)되어서는
결코 아니 됩니다.
 오로지 범죄가 근절되고 건전하고 합법적인  행복한 사회의 조성을 위해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07 기타 해청 김정희 2013-01-17
104606 휴대전화 나게임 전소영 2013-01-17
104603 유통 콩스타일 이선근 2013-01-17
10460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임영신 2013-01-17
104599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17
104591 기타 파일독 하옥진 2013-01-17
10459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17
104585 기타 올리비아하슬러 곽양선 2013-01-17
104581 기타 디그

처리중

수제화
신선주 2013-01-17
104578 기타 크린토피아 로랜씨 2013-01-17
104575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4 digital G마켓 이난아 2013-01-17
104573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1 기타 코디쉬

처리중

환불상담
심은하 2013-01-17
104569 서비스 모터스세차

처리중

손세차
이인숙 2013-01-17
104568 digital 롯데홈쇼핑 최태영 2013-01-17
104565 기타 옷가게 제은진 2013-01-17
104564 통신 lg u+ 정예은 2013-01-17
104558 digital FIRST 이현철 2013-01-17
104557 기타 한진해운 송은혜 2013-01-17
104556 기타 라인

처리중

저기~~
김정훈 2013-01-17
104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마신구 2013-01-17
104554 생활용품 조광커텐 boh0708 2013-01-17
104553 금융 네오위즈 김도현 2013-01-17
104552 서비스 블루힐투어 김인기 2013-01-17
104542 생활가전 센추리냉온풍기 윤인석 2013-01-17
104541 기타 삼화에너지 이은주 2013-01-17
104540 기타 (주)프린아 애드 이수진 2013-01-17
104539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현정 2013-01-17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