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재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재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순호
  • 조회수 : 1,767회
  • 작성일 : 12-12-05 22:22:34

본문

안녕하십니까?<br>
저는 저희집 일반 전화 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집사람의 애기에 전화요금 통지서를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다날 (소액결재)이라는 회사에서  한달에 16500원씩 결재되고 있는걸 확인하고 전화를 하니 pc클리어 라는 회사에서 돈을 빼내가고 있는걸 확인 하였습니다<br>
그리고  그사실을 알고 전화를 하였더니 전화 연결되는데도 5번씩이나 전화 해야 한번 연결되고 받는 상담원은 회원제도 아니고 당신이 결재 신청을 해서 우리는 돈을 받았을 뿐이고 당신이 프로그램을 쓰는지안쓰고 있는지 우리는 확인할 방법도 없고 최초 계약된 근거를 달라니까 그런것도 없고 아무튼 무슨 이런 회사가 있나 할정도로 답변이 궁해서 책임자를 바꿔 달라니까 책임자 없다 사장님도 못바꿔 준다 <br>
이해가 안되는 애기만 상담원이라는 사람들이 늘어놓고 있읍니다<br>
<br>
상식적으로 한달에 16500원 짜리 요금제라면 상당히 높은 요금제인데 그러면 과연 돈을 받아먹는 입장에서 고객이 프로그램은 잘사용하고 있는지 사용을 장기간 안하고 있다고 확인되면 고객에게 전화나 메일로 왜 사용을 안하는지 확인이하는 기본 적인 서비스 정신은 하나도 없고 회원 가입제도 아니고 너는 무조건 우리프로그램을 다운 받았으니 쓰든 안쓰든 우리는 모르고 돈만 받으면 된다는 이런식의 회사 운영이 있는지 정말 답답 합니다.<br>
그리고 요금도 갑자기 8,800원씩 받다가 올 9월에 16,500원으로 100% 인상을 하여 결재해가는 경우도 있는지 정말 황당 합니다<br>
이러한 피해를 입고있는 다른사람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뭔가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치 않으신 업체에서 소액결제가 이뤄지고있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06 유통 김경일 2012-12-20
97605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20
97604 생활용품 이호경 2012-12-20
97603 기타 이은정 2012-12-20
97602 기타 정보균 2012-12-20
97601 통신 김미정 2012-12-20
97600 서비스 박서현 2012-12-20
97599 서비스 하경아 2012-12-20
97598 생활용품 정영균 2012-12-20
97597 생활가전 김찬희 2012-12-20
97596 생활용품 김윤정 2012-12-20
97595 생활용품 송애순 2012-12-20
97589 서비스 조행난 2012-12-20
97588 통신 이미영 2012-12-20
97584 생활가전

처리중

환불불가
황애숙 2012-12-20
97579 유통 서진옥 2012-12-20
97574 생활용품 임혜진 2012-12-20
97573 기타 정보영 2012-12-20
97567 기타

처리중

알집매트
박재환 2012-12-20
97564 기타 유니 2012-12-20
97562 생활용품 정명옥 2012-12-20
97555 휴대전화 전영민 2012-12-20
97554 기타 조아라 2012-12-20
97552 서비스 김동근 2012-12-20
97551 통신 박미주 2012-12-20
97547 기타 이수영 2012-12-20
97546 통신 한선화 2012-12-20
97545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44 식음료 최창호 2012-12-20
97542 서비스 최용원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