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홈앤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무책임한 홈앤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광민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12-25 12:46:28

본문

일단 무책임한 홈앤쇼핑에 대해 간단히 적겠습니다.
11월중순에 홈앤쇼핑에서 바지3종을 구매을 했는데 받아보니 바지 3종중에 검정색바지가 불량이였습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전화해 교환을 의뢰하고 보름을 기다려서 12월 초쯤 바지가 다시 왔습니다.
하지만 새것으로 보내준다고 했던 제품이 어디을 수선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전에 내가 불량이라는 바지를
다시 보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전화을 했습니다... 기분도 나빠서 반품을 요청했으나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1주일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전화가 오고 상당원은 바지반품은 한개만 할수 없다고 3종 다 반품해야
반품처리을 해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3종 중 1종은 선물줘서 3종을 다 반품 할수 없다고 했더니...
다시 업체에게 문의해서 알려준다고 하네요... 그런데 시간이 1주일 지나도 아무소식이 없습니다.
다시 홈앤쇼핑에 전화해도 연락준다는 말만하고 짜증이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바지 선물을 했던 사람에게 전화을 해서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3종 모두 반품하고 싶네요..
바지 구매한지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겨울용으로 구매을 했는데 이러다가 봄에 입겠네요.
무책임한 홈앤쇼핑... 바지보다 사람을 무시하는거 같아서 짜증이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103643 기타 ant-ant 백은숙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