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채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우스토리(주) ] 삼미채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명식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12-26 14:43:38

본문

저는 무료신문 삼미채가 당뇨에 좋다는 기사를 보고 10일 복용후 불만족시 환불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있어  삼미채를 30여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복용후 5일만에 환불을 요구 했으나, 상담사가 기간이 더 남았다고 5일을 더 복용하고 연락을 달라고 해서, 5일 추가 복용후 연락을 했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15만원에 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합의한 후 병원에서 간수치가 높아져 음식복용을 주의하라고 해서 2일만에 환불해줄것을 요구했으나, 이미 15만원에 합의했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환불해주다는 신문기사는 처음의 금액을 할인해 주었기때문에 환불이 안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2일만에 전화 해서 요구 했더니 윗사람이 안나왔기때문에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전화도 없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안된다 하니 쓸모없는 쓰레기를 15만원에 구입하게 된것 입니다.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청우시토리(주) 노원구 상계1동 1267번지 팔우코빌딩 1311호 이고 전화 010-3680-4928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도 있으며 다만,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42 기타 프라임 소비자 2013-01-14
103641 기타 미래산부인과 강혜진 2013-01-14
103640 유통 cj대한통원 이승환 2013-01-14
103639 통신 (주)넥슨 신우석 2013-01-14
103638 서비스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 조영대 2013-01-14
103637 기타 내마음의 보석상자 박초림 2013-01-14
103636 휴대전화 개인 이혜원 2013-01-14
103635 유통 롯데홈쇼핑 박순선 2013-01-14
103634 식음료 동원

처리중

만두
김복순 2013-01-14
103633 서비스 후즈 후 치과 오문세 2013-01-14
103632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31 서비스 정명교 정명교 2013-01-14
103630 서비스 벅스뮤직 손혜란 2013-01-14
103629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27 기타 인터넷쇼핑몰 남혜현 2013-01-14
103626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4
103625 휴대전화 cj오쇼핑,펜택 최혜영 2013-01-14
103624 통신 세광텔레콤 김해기 2013-01-14
103623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민재 2013-01-14
103620 금융 메리츠화재 권형준 2013-01-14
103617 생활가전 jk가전 서인열 2013-01-14
103613 기타 뽀얀아이 윤희선 2013-01-14
103611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원대성 2013-01-14
103609 자동차 금상모터스 안세빈 2013-01-14
103608 서비스 CJ택배 김미자 2013-01-14
103607 기타 롯데닷컴 박태미 2013-01-14
103606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605 생활용품 the#싱크대 김지아 2013-01-14
103603 유통 옐로우택배 이재은 2013-01-14
103602 통신 블루홀( 테라)

처리중

게임환불
이명진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