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들식품과 대한통운택배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들식품과 대한통운택배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구
  • 조회수 : 642회
  • 작성일 : 12-12-13 11:08:52

본문

2012년12월7일에 저는 참들식품에 양배추즙을 주문하였습니다..
연락이 없어 12월 10일에 확인해보니..폭설로인해 배송이늦는다고 하였습니다..
12월12일 사무실 주소로 물건을 주문하여..그날 결혼준비 하는일떄문에 물건을 일찍받거나 제가 택배기사한테 집적받으로 가려했으나..대한통운 고객센터는 통화량이 많다는 이유로 연락이 계속 끊어졌고,핸드폰어플을 통하여..진해영업소 전화번호를 알아 수시번통화를 시도하다가..연락이되어서..어렵게 택배기사의 연락처를알수 있었습니다...
010-4580-9862기사님과 여러번 통화 끝에 통화가 되었고..6시이후에나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물건을 집적 받으로 간다고하니 물건이많아서 1~2시간쯤걸려야 물건을 꺼너주신다고하였습니다..
일자체가 겨울에는 빨리퇴근하는 일이라서..5시가되면 퇴근을합니다..
택배기사는 기분나쁜말투와 제가 다음날에 물건을 받는다고 하니..다음날에도 언제 거기납품갈주도 모르고..6시이후가되야된다는 얘기를 기분나쁘게 말을하였고..빨리받을꺼면 기사님이 있는곳으로 오라고하였습니다..돈주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보고 물건을 가지로 오라는게 말입니까...제가어제는 제입장때문에 택배업체를 배려해서 물건을 찾으로 간다는거 였는데..퇴근시간전에 물건을 챙겨주라고하니 그렇게는 규정 떄문에
안된다하였고..그러한부분에서 물건을 못받아서..참들식품에 물건을 취소하니 참들식품에서는 고객의 변심이라고 환불 배송료를 내라고하였습니다..
택배회사측에서 물건을 제시간에 줄수 없는문제에 변심으로 인하여 참들측에도 손해를 안보려고 소비자에게..환불 배송료를 내라는것은 잘못된거 같습니다..
5천원이 아까운게아니라.. 소비자를 무시한다는자체가기분이 안좋습니다..
이렇게 물건을 못받고 환불을해도 소비자가 돈을 지불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관련 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33 식음료 김포공항 롯데몰 이유선 2012-12-23
98232 기타 문방구(사이트) 김윤경 2012-12-23
98231 식음료 (주)롯데삼강 파스퇴르 이석관 2012-12-23
98230 기타 바스월드 김보람 2012-12-23
98229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우신정 2012-12-23
98228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우신정 2012-12-23
98223 기타 웰빙나루

처리중

배달지연
안준희 2012-12-23
98221 기타 마이비카드 양정욱 2012-12-23
98220 자동차 이지아이 하중호 2012-12-23
98219 식음료 웅진코웨이 이재만 2012-12-23
98218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중동점내 베카치노 유정란 2012-12-23
98217 기타 성심사

처리중

구두수선
sun 2012-12-23
98216 서비스 쿠팡 박성화 2012-12-23
98215 통신 http://moonbanggu.kr 조성희 2012-12-23
98214 기타 롯데홈쇼핑 허혜영 2012-12-23
98213 기타 코코스타일 김경리 2012-12-23
98212 기타 강아지 김치현 2012-12-23
98211 휴대전화 (주)라츠 박현수 2012-12-23
98210 서비스 전태홍 2012-12-23
982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숙녀 2012-12-23
982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숙녀 2012-12-23
98206 유통 인포벨홈쇼핑 이경화 2012-12-23
98203 자동차 성북주유소(보문점) 김민우 2012-12-23
98200 서비스 빅파이 구민영 2012-12-23
98194 digital 상호:에버데이 윤세나 2012-12-23
9819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지은 2012-12-23
98191 서비스 CJ GLS 오광석 2012-12-23
98190 기타 플러스백 이진주 2012-12-23
9818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홍성표 2012-12-23
98186 기타 슈즈커머스 정준수 2012-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