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재현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12-12-21 14:21:49

본문

떄는 2012년11월 26일날 택배를 보낸 내용입니다.

26일 택배 발송후 일주일 뒤 받으시는 분이 택배 도착 안됬다고 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후 택배회사에서 조회를 부탁하니 중간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다음에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콜센타 연결을 시도하니 몇번을 시도 한 결과 사고처리 담당자라고 하면서

성북영업소인가... 그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후 물건을 구매한 내역 및 내용을 요구를 해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했는데

그 통화 온날 오후부터 영업소(저에게 걸려온 번호) 로 통화를 시도를 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그리고 콜센타에 연락해서 담당자에게 연락 바란다고 메모도 남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대한통운 사이트에다가 글을 남겼습니다.

남기고 일주일뒤 확인을 해보니... (미확인) 확인 조차도 안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날 대한통운 콜센타에 약 백여차례를 통화를 시도 했습니다.

하지만 통화연결도 안되고 연결되면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나오고

마지막에는 그냥 끊어지더군요... 이 짓거리만 백여차례를 했습니다.

그러니 핸드폰 요금을 다 썼다고 나오더군요?약 60~70분을 그냥 ars 멘트듣는겁니다 ㅡㅡ

완전 소비자 개무시하고 아니면 문제가 있으면 아예 콜센타 통화를 안되게 해놓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후 오늘 12월 21일 현재 오전통화시도. 역시 안받습니다.

택배 분실하고 연락 안되고, 콜센타도 연락안되고 , 담당 영업점도 연락안되고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80 휴대전화 핸드폰 이주연 2013-01-07
101777 기타 G마켓 정미경 2013-01-07
101775 휴대전화 kt(올레) 이주연 2013-01-07
101770 기타 가야미 신경석 2013-01-07
101767 자동차 지엠대우 정윤균 2013-01-07
101765 기타 코스메카코리아 김윤정 2013-01-07
101764 기타 슈즈샷 오태현 2013-01-07
101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남주 2013-01-07
101762 기타 제민병원 김규빈 2013-01-07
101761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60 기타 아우토반 정동섭 2013-01-07
101759 유통 CJ 택배 탁혜경 2013-01-07
101758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대희 2013-01-07
101757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7
101756 생활가전 (주)아이컴퍼티 장경서 2013-01-07
101755 기타 동마골프아카데미 이재승 2013-01-07
101754 기타 에스티로더 서진옥 2013-01-07
101753 생활용품 쿠팡,슈앤필(마루 안순애 2013-01-07
101752 생활용품 옥션5 오현진 2013-01-07
101751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연 2013-01-07
101750 기타 영실업 엄은숙 2013-01-07
101749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3-01-07
101746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이기은 2013-01-07
101741 서비스 인터파크홈스토리 권혜정 2013-01-07
101739 기타 쥐마켓 이성훈 2013-01-07
10173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37 기타 대한통운 서현희 2013-01-07
101736 휴대전화 아이스토어 김혜진 2013-01-07
101735 생활용품 나이키 민 명기 2013-01-07
101731 기타 화이트치과 이수정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