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교환신청 했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더 마블제인 ] 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교환신청 했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시자
  • 조회수 : 988회
  • 작성일 : 13-02-27 18:52:03

본문

1월9일 g마켓 더 마블제인이라는 곳에서 오리털 패딩을 11만5천원에 구매했는데...
디자인도 맘에 들고 해서 입었어요.
그런데 한번 입고 나니 오리털이 좀 많이 빠지더라구요...처음이라 좀 그럴수 있겠다싶어 두번 입었더니 그래도 많이 빠졌어요. 디자인이 예뻐 어지간하면 그냥 입으려고 했지만 세번째는 온몸이 따가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리털이 얼마나 빠지는지 하나하나 떼서 세어보니 30~40개가 빠져서 온 몸에 붙어 있었어요.
사진을 찍어놓고 업체에 전화해서 앞에 사정을 다 예기하고 아무래도 불량인것 같다며  교환해 달라고 했더니 옷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4일 보내줬구요...
그런데 거기서 돌아온 답변은 오리털은 어느정도 털빠짐이 다 있을 수 있고 입었던 흔적이 있어서 교환이 안된다는 거예요...g마켓에서도 업체에서 반품이 안되면 환불도 안된다는 거예요...
불량이면 옷을 입었든 아니든 교환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불명히 3번 입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입었기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 건 뭔가요?
그리고 2월 22일 충남으로 이사온다고 짐을 정리하다가 택배가 와서 자건거 안에 숨겨져 있는걸 발견했어요...
어쩔수 없이 24일 한번더 입었어요. 참을 수 있으면 참아볼려고...
그런데 한번 입고 옷을 벗는 순간 온가족이 경악을 하더군요...
오리털이 온 몸에 붙어서...온 몸이 따끔거릴 수 밖에 없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신랑이 사진을 찍어뒀어요...
지금 입지도 못하고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있구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대로 저만 손해를 봐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703 유통 원데이맘 금남휘 2012-12-25
98696 기타 뽀송아이 조미숙 2012-12-25
98694 유통 한진택배 이세희 2012-12-25
98693 기타 토모토모 이춘호 2012-12-25
98691 기타 한영관광개발 배재훈 2012-12-25
98690 휴대전화 gs홈쇼핑 이동춘 2012-12-25
98689 기타 리스트패션월드 김영주 2012-12-25
98688 생활용품 키즈인토이 / 아이코닉스 민은진 2012-12-25
98687 기타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 신은희 2012-12-25
98686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79 기타

처리

의류
안정선 2012-12-25
98678 서비스 교직원가족상조회 장동칠 2012-12-25
9867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숙자 2012-12-25
98676 서비스 네네치킨 하태영 2012-12-25
98675 기타 한게임 이상덕 2012-12-25
98674 생활용품 이자건 2012-12-25
98673 생활용품 리즈멀티 조명현 2012-12-25
98667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추순예 2012-12-25
98666 기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김손순 2012-12-25
98665 기타 스와로브스키 김윤희 2012-12-25
98664 식음료 뚜레쥬르 이기주 2012-12-25
98662 기타 올샵

처리중

사기
양동석 2012-12-25
98657 기타 ,,, 박정하 2012-12-25
98655 기타 하상우 2012-12-25
98654 자동차 코**모터스 송준호 2012-12-25
98651 기타 cj 택배 성지혜 2012-12-25
9865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섭 2012-12-25
98649 생활가전 TNB 아쿠아워터 박영선 2012-12-25
98643 서비스 임경택 2012-12-25
98642 휴대전화 게임빌 오철호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