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타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삿짐 센타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싸또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12-17 09:10:02

본문

1. 2012년12월13일 안산시에 있는 한겨레 익스프레스 센타을 온 국민게 고발 합니다

2. 동년 11월  전화로 포장이사을 한다는 구두 약속을 하였습니다

3.이사 당일 업체가 도착하여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발생 하였습니다

4.이사를 했던 고객이라면  한번은  격었을 일들....
  1) 모든 이사짐 센타가  고객에게 사용하는  전형적인 방법중 하나는 이사짐이 너무 많다
  2) 견적 후 당일에도 짐이 많아 추거 1톤을  차량이 필요하다
  3) 계약시 돌침대.벽걸이용TV. 에어컨.컴프터..등등은 탈착.붙착이 포함되지 않았다등등....

5.내가 격은 황당한 사건의 요지
  1) 이사 당일에 와서 짐이 많아 이사를 할수 없다
    고발자 : 최대한  적재 후 탑재불가능한 짐에 대해서는 1톤 포터을 이용하여 옮기겠다
  2) 일행중 일부는 포장과 사다리차을 준비하고 있던 중 팀장이라는 사람이 다음에 이사을 하면 좋겠다
    고발자 : 이렇게 포장 중 다음에 이사는 하라는 말이 되느냐고 하자 가져온 박스가 모자라서
                  이사를 할수없다
                전화로 견적받는 자체가 문제가 있다며 이사를 거부하고  포장했던 물품을 대충 팽겨치고
                철수함
  3) 계약업체에게 황의 하자 전화로 5톤이라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원론적인 변명만 합니다
    고발자 : 전화로 계약하고 방문 견적도 없이 당일에 와서 추가적인 요금을 강요 한다면 어쩔수 없이
\                      이사짐 센타의  요구에 당할수 밖에 없는 현실을 항의 하자 본인들도 그 부분에 단점을
                  인정했습니다..
  4) 이런 "안산에 있는 한겨레 익스 프레스을 " 고발합니다 
 ==================  감사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포장이사 계약후 이사당일 짐이 많다며 물건들을 함부로 던지며 추가요금을 강요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에서 이사 계약을 체결한 이후 추가 운임을 요구하는 것은 사실상 계약 위반으로 있으므로, 사업체가 추가 운임을 이유로 이사를 거부하는 것은 이사계약 불이행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 내용대로 이사 서비스의 이행을 요구할 수 있으며, 만약 이사 당일 추가 운임을 이유로 이사를 거부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사화물 취급 사업)의 '사업자 귀책사유에 의한 계약 취소'를 근거로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97 digital 만도지니 신용덕 2013-01-13
103496 digital 삼성전자 김동현 2013-01-13
103495 통신 엘지유플러스 황치문 2013-01-13
103494 휴대전화 삼성모바일겔럭시 양미영 2013-01-13
103493 휴대전화 삼성겔럭시 양미영 2013-01-13
103492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13
103490 서비스 영희네 왕족발 송진성성 2013-01-13
103484 휴대전화 LGU+, 한신평정 최윤근 2013-01-13
103476 서비스 영희네 왕족발 송진성 2013-01-13
103475 기타 (주)다홍앤지니프 나용국 2013-01-13
103462 서비스 찰스리 미용실 이유미 2013-01-13
103461 기타 오가게(바바걸) 이수희 2013-01-13
103460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이혜연 2013-01-13
103459 통신 SKT/다날/넥슨 김상헌 2013-01-13
103458 서비스 네오플 권양근 2013-01-13
103457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6 서비스 연수원 이태영 2013-01-13
103455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4 기타 베러뷰티 박윤정 2013-01-13
103453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52 휴대전화 SKT 양기우 2013-01-13
103449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운 2013-01-13
103446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함수환 2013-01-13
103445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봉애 2013-01-13
103444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43 생활용품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13
103442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구정화 2013-01-13
103441 통신 SK브로드밴드 권다예 2013-01-13
103440 기타 렐라로즈 이아름 2013-01-13
103439 휴대전화 CJ모발

처리

요금
양태관 2013-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