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택배....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막장 택배....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재근
  • 조회수 : 537회
  • 작성일 : 12-12-20 23:40:05

본문

지인에게 귤을 로젠을 이용 보냈는데..
받을때가되도 못받았다길래...송장벊확인....전화통화...기사왈,,,기름값도 안나오니..
배송을 못해준다고..
그럼 반송을 햊던지...환불을해주던지..
내가  발송지점에 전화해서..내용 얘기하니...알았다고..
그래서 받은걸로 알고 있었는데...못받았다고 연락옴...
송장확인하니...배송완료라고 뜸....

받은사람은 없는데...배송완료라니....
요즘택배 막장 막장 얘기들 하시던데...정말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물건 슬쩍하고..배송완료하면 끝나느 것인가요??
가격은 얼마 않하는거지만...정말 괘심해서 글올림니다..

보상이나 그런건필요없지만...이런회사....처벌방법 없나요...
보상이나 사과는 필요없는데...
다시또 이런피해입는 사람이 없게좀 해주십니요..


로젠택배  운송장번호956-3679-748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께 귤을 선물로 보내신후 수령하지도 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117 서비스 신일세탁소 백장희 2013-01-11
103116 금융 흥국화재 김효정 2013-01-11
103114 식음료 류가온다이어트 홍은영 2013-01-11
103113 자동차 플러스다이 박덕삼 2013-01-11
103112 서비스 신일세탁소 백장희 2013-01-11
103111 기타 호박마차 국화 2013-01-11
103110 기타 (주)한국엘이디산업 권병균 2013-01-11
103109 통신 SK 통신 황인환 2013-01-11
103107 휴대전화 SKY 용인점 김준일 2013-01-11
103106 유통 오봉이네 신재호 2013-01-11
103105 기타 결혼정보업체 jlee 2013-01-11
103104 기타 이일사 김재연 2013-01-11
103103 기타 인포빌 조연희 2013-01-11
103102 휴대전화 LGU+ 장문수 2013-01-11
103099 기타 스니커라인 강유성 2013-01-11
103098 식음료 해남녹차절임배추 조현숙 2013-01-11
103095 서비스 뿌뿌스 (의류쇼핑몰 손인자 2013-01-11
103094 서비스 금강 김병수 2013-01-11
103093 휴대전화 모바일클럽 이정양 2013-01-11
103091 휴대전화 LG U+ 장문수 2013-01-11
103090 통신 로또타운 아기사슴 2013-01-11
103088 생활용품 장보자닷컴 고은석 2013-01-11
103086 기타 삼성카드 김계오 2013-01-11
103085 서비스 하늘바람스포츠센터 양정호 2013-01-11
103083 digital 개인회사원 김용기 2013-01-11
103082 기타 화성시본하우스 정지아 2013-01-11
103075 생활가전 전자랜드 유재승 2013-01-11
103073 서비스 olleh 이소라 2013-01-11
103072 생활용품 설화미인 이상철 2013-01-11
103069 생활용품 쿠팡 고기철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