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닉 ] 배송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훈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12-26 12:35:05

본문

수고하십니다.

12/10 토닉이라는 쇼핑몰에 지갑을 주문하였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였고 배송일은 3-7일정도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주문당시 품절된 상황도 아니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2주 걸린다고 하였고 2주가 지난 오늘 연락을 하였더니

물건이 잘못와서 2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배송지연에 따른 어떠한 연락도 오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더욱 늦어지는 것에 대한 보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업체에서는 다른제품을 구매하고 할인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구매자인 제가 원하는 바는 아니지요

주문취소는 되었지만 2주동안 연락도 못받고 지연된 것에 대한 아무런 보상없이 주문만 취소되니 화가나네요.

애초에 품절이 되었거나 배송이 오래 걸린다는 점을 명시하였으면 주문할 일도 없었겠지요.

토닉의 과실로 인한 피해를 소비자만 보게되는 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배송지연에 따른 계약이행 또는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판매자와 합의하거나 사과를 받는 부분으로 종결 유도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5조를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104696 통신 SK텔레콤 이준옥 2013-01-17
104691 기타 온라인투어 노묘순 2013-01-17
104689 digital SMSI 허승규 2013-01-17
104679 유통 대한통운 유원선 2013-01-17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9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8 통신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7
104667 자동차 글러벌 모터스중고차 송용준 2013-01-17
1046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민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