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크레딧 신용정보 관리 서비스 피해사례 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크레딧 신용정보 관리 서비스 피해사례 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성민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2-12-14 15:03:57

본문

너무 분해서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2012년 12월 14일  13시 19분에

올크레딧에서 제공하는 가족신용관리 상품 1년짜리에 가입하였습니다.

1년에 32400원짜리 상품이였습니다.

어떤식으로 나오는지는 알길이 없어서

일단 결재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 1명과 가족 1명에 대하여 관리해주는 상품이며

가족동의는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인것만 1회 조회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한 신용관리 상품과는 좀 다르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 , 보험, 대출 이 모두 통합관리 되는지 알고 구매하였는데

신용카드 와 은행에서 받은 대출만 해당되는거였습니다.

결국 제가 확인한건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 사용금액 과 신용등급

이상품은 좀 제가 원하는 상품이 아닌거 같아서 고객센터에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제가 국민체크를 쓰는데 그건 또 나오지도 않더군요)

근데 고객센터 상담직원분이 말씀하시길 이미 조회했기 때문에 환불이 절대 불가능하다는겁니다.

아니 조회를 해보지 않고서 어떤 상품인지 알수도 없거니와

제가 원하는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면 철회할수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어의 없어서 강력하게 항의 하였더니 이 업체 한술 더뜹니다.

개인신용관리 상품을 구매하시면(약 2만2천원짜리)

좀전에 구매한 가족신용관리 상품을 환불해준다고 권유하더군요

제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녹음까지 했습니다.

오늘 여기 저기다 이글을 남기고 다니려고합니다.

저같은 선량한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가입당시 약관의 검토가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68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위다애 2013-01-14
103764 생활가전 신세계 경기점 김여진 2013-01-14
103762 기타 관장몰 최인영 2013-01-14
103761 휴대전화 KT 김정현 2013-01-14
103760 생활용품 쿠팡 노여주 2013-01-14
103759 기타 중앙미디어플렉스 최재주 2013-01-14
103758 생활용품 대우 이영모 2013-01-14
103757 생활가전 TIVA TV업체 최광수 2013-01-14
103754 기타 도매토피아 김은경 2013-01-14
103750 생활용품 노리샵 최미화 2013-01-14
103746 통신 sk텔레콤 강효경 2013-01-14
103744 휴대전화 LG서인천서비스센터 정지은 2013-01-14
1037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14
10373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732 서비스 청운스포츠 방승호 2013-01-14
103715 기타 넥슨 다날 이진후 2013-01-14
103714 해결&감사글 L 모사 전재욱 2013-01-14
103713 식음료 위메프&한진택배 조주영 2013-01-14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