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HOP과한진택배 너무 무성의한 대답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D&SHO ] D&SHOP과한진택배 너무 무성의한 대답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홍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3-01-04 13:08:06

본문

12월24일 D&SHOP을 통해 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12월26일 배송출발하였다는 문자를 받았구요..지금현재까지 제품을 도착하지않았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여 구매한 의류이구..중요한 일에 입어야 하기에 큰맘먹구 구매한 것인데...D&SHOP은 한진택배에만 책임을 넘기고 있고 한진쪽에선 지금까지 아무런 대답두 못하고 있습니다.인터넷쇼핑몰이 고객주문사항에 확인을 해야하는책임두 있지않는건가요??내일새벽에 전달이 되어야하는 의류를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도 연락도 없는 두 회사에 대해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법적으로 가능하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특정일에 착용하셔야하는데 배송지연임에도 불구하고 택배사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95 기타 울엄마 이정미 2013-01-02
100394 기타 제주아름 정화란 2013-01-02
100392 기타 g마켓 강인준 2013-01-02
100391 기타 네오플 조정옥 2013-01-02
10039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군포 오천동 2013-01-02
100383 기타 이지독 김예닮 2013-01-02
100382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진성 2013-01-02
100381 기타 티켓몬스터 지혜진 2013-01-02
100378 서비스 웅진코웨이 한미라 2013-01-01
100375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74 휴대전화 다날 이형상 2013-01-01
100373 기타 한솔24몰 신미화 2013-01-01
100372 휴대전화 sk대리점 갤럭시s3 2013-01-01
100366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5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4 기타 맥스터디 유기순 2013-01-01
100363 서비스 옥션 임경화 2013-01-01
10036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운 2013-01-01
100361 생활용품 베스트초이스45 홍기웅 2013-01-01
100359 휴대전화 lg텔레콤 권진옥 2013-01-01
100350 통신 씨앤앰울산케이블TV 박민철 2013-01-01
100348 기타 케이스북 김이슬 2013-01-01
100347 기타 투엔티파이브 이윤진 2013-01-01
100345 서비스 KT 서윤경 2013-01-01
100336 생활가전 경동 보일러 김은주 2013-01-01
100332 서비스 모닝하버 김민이 2013-01-01
100331 기타 성형외과 김인경 2013-01-01
100330 기타 럭키샵 구철묘 2013-01-01
100329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28 생활용품 규수방 광양점 진종인 2013-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