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득종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3-01-08 13:59:50

본문

cj홈쇼핑에서 왕영은이 다이슨청소(726,000원)를 선전하면서 흡입력도 좋고 집찐드기도 잡는다며 좋은 청소기라고 선전하길래 청소기는 비싸지만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이슨청소기가 배달되어 와서 포장을 개봉하고 청소기조립은 하지 않고 청소기 몸통만 들고 전기스위치를 꼽아 파워스위치를 눌러보니 집에 있던 10년넘은 청소기보다도 더 소음이 심하여 cj홈쇼핑에 전화를 하여 소음이 너무 꺼서 사용을 할수 없다고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cj홈쇼핑에서는 스위치를 꼽은것이사용을 한 것이라고 반품을 할수 없다고 하면서 서비스기사를 보내 준다준다고 하여 서비스기사가 와서는 청소기를 확인하고 나서 이청소기는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서 판매처와 해결하라고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청소기를 판매할때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은 구매를 하지 않을 것을 방송할때는 소음에 대하여는 아무소리도 하지 않고 포장을 개봉하면 반품이 않된다고 아무소리도 않다가 개봉하였으니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cj홈쇼핑에서 제품에 대하여 제대로 선전을 하지 않고 소비자를 속인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계속반품을 요구하자 청소기 요금을 할인해 줄 수는 있어도 청소기를 반품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저희집은 소음으로 인하여 아래층집과는 매일싸우고 있으며 낮에 거실에서오래된 청소기를 돌려도 뛰어다닌다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기를 구매하면서 소음도 적을 거라고 생각하고 비싸드라도 구매한것인데 더 소음이 너무 심하여 사용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38 기타 백수정 2012-12-24
98336 기타 아베코리아 이대희 2012-12-24
98335 생활용품 대우전자 조준호 2012-12-24
98334 휴대전화 LG,올레KT 문영미 2012-12-24
98333 기타 똑똒한 오후 반경란 2012-12-24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98317 서비스 한진택배 고은비 2012-12-24
98313 휴대전화 kt대리점 박재현 2012-12-24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98305 기타 브랜드티켓 김미혜 2012-12-24
98304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295 기타 오리진스토어 백수정 2012-12-24
98294 기타 대한통운 조성하 2012-12-24
98293 digital 넥슨 이욱 2012-12-24
98292 자동차 김보영 2012-12-24
98291 기타 인포벨 이미숙 2012-12-24
98290 통신 sk브로드벤드 유상혁 2012-12-24
98289 digital 삼성전자 양승권 2012-12-24
98288 통신 베스트백신 정성연 2012-12-24
98287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285 digital 팝스포유 주윤리 2012-12-24
98283 기타 자영업 정용남 2012-12-24
98276 생활가전 이명호 2012-12-24
98269 서비스 G마켓

처리

환불
이혜경 2012-12-24
98268 생활용품 더바디샵 김미연 2012-12-24
98267 기타 빅파이 최주연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