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전기요에서 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극세사 전기요에서 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애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11-30 21:05:45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제주에 사는 주부입니다.

20여일전 저의 남편이 아이방에 둘 1인용 극세사 전기요를

G마켓에서 구입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열흘전에 저의 큰아들이 배게가 점점 까매진다구 하는데

전 그냥 흘겨 들었어요

근데 그 담날인가?외출해서 돌아와 보니 집에서 이상하게 타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음식타는 냄새인가?하고 가스벨브쪽을 봐도 아니고 전선타는 냄새가 나서

냄새의 출처를 찾다 아들방에 들어가 보니 세상에 아들 요와 이불 배게가

다 갈색으로 타 있더라구요

울 아들이 전기요 켜놓고 마루 나와 있는 사이에 전기요가 타서 불이 난 거예요

저는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전선을 다 빼고 보니 전기요는 들러 붙어 있고 이부자리로

타서 얼룩져 있기에 그 다음날 G마켓에 말하니 자기네는 판매업체이고 제조사로

연락하라고 해서 제조사에 전화했더니 자기네한테 다시 택배 붙이래로 확인해 보겟다구

그 회사로 택배 붙이고 연락왓는데 물건엔 하자가 없이 우리쪽이 잘못이래요

전기요 깔때마다 딱딱 털어서 써야하는데 안 그래서 전선끼리 눌러 붙은거 라며 AS만

해 주겟대요,그래서 싫다구 했어요 불이 난것에 대한 보상과 환불을 요청햇더니

생각해 보겠다구 하더니 4일정도 기다려도 연락을 안 주길래 다시 전화해 봣더니

아직도 생각 중이라며 계속 미루고 있어요,,

정말 기가 막혀요,전기요 쓰려다 집에 불이 날 지경이 였는데 계속 노코멘트로 일관하며

책임지려 하지 않는게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요의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98 기타 티켓몬스터 김진호 2013-01-09
102497 기타 인터파크 이선옥 2013-01-09
102496 통신 개인 지수길 2013-01-09
102495 생활용품 (주)나산전기 이성현 2013-01-09
102494 통신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09
102493 기타 이루다쇼핑몰 심유진 2013-01-09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10243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33 기타 대한통운 이혜선 2013-01-09
102424 기타 기비 윤서영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