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750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613 서비스 박미라 2012-12-17
96606 서비스

처리중

환불안됨
박유리 2012-12-17
96605 서비스 안종규 2012-12-17
96604 생활가전 정득수 2012-12-17
96603 기타 한동진 2012-12-17
96602 기타 박민선 2012-12-17
96601 유통 정지엽 2012-12-17
96600 서비스 최선하 2012-12-17
96599 통신

처리중

소액결제
주형종 2012-12-17
96598 기타

처리중

대한통운
강버들 2012-12-17
96597 digital 황윤미 2012-12-17
96596 기타 이평재 2012-12-17
96595 유통 이숙환 2012-12-17
96594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7
96593 서비스 이혜진 2012-12-17
96592 통신

처리중

통신요금
신옥연 2012-12-17
96591 금융 박종진 2012-12-17
96590 휴대전화 김미현 2012-12-17
96589 서비스 길인해 2012-12-17
96588 통신

처리중

명의도용
최은지 2012-12-17
96586 서비스 방준영 2012-12-17
96585 휴대전화 김정숙 2012-12-17
96584 기타 송희진 2012-12-17
96583 유통 박찬욱 2012-12-17
96582 기타 김진영 2012-12-17
96581 기타 조경연 2012-12-17
96580 기타 이병희 2012-12-17
96579 생활용품 김정화 2012-12-17
96578 서비스 송현대 2012-12-17
96577 식음료 김현난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